NFL 2026-27 시즌 팀 소개: 버팔로 빌스 Part 2 — 조시 앨런 심층 분석
이 글은 Claude Opus 5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
Part 1에서 2025년 빌스가 러싱 1위 공격으로 12승을 거두고 연장 끝에 시즌을 마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공격의 중심에 있는 쿼터백 조시 앨런을 이번 편에서 깊게 봅니다.
기록은 따로 표시가 없으면 구단 공식 선수 페이지의 정규시즌 기록표 기준이고, 2026년 9월 14일에 확인했습니다. 성공률·시도당 야드·색 비율은 원자료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재능과 위험에 대한 설명은 기록과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전술적 해석 이며, 영상 차팅으로 만든 순위표가 아닙니다.
1. 어떤 쿼터백인가#
Josh Allen / QB / #17 / Wyoming
앨런은 수비가 지켜야 하는 공간과 감수해야 하는 몸싸움을 동시에 늘리는 쿼터백 입니다. 수비가 깊이 물러나면 직접 달릴 여지가 생기고, 그 러닝을 막으려고 인원을 앞으로 당기면 뒤쪽 패스 공간이 열립니다. 여기에 강한 송구로 먼 사이드라인까지 공을 보낼 수 있어서, 수비는 경기장의 폭도 쉽게 포기하지 못합니다.
구단 프로필상 신장은 6피트 5인치(약 196cm), 체중은 237파운드(약 108kg)이고 2026년은 NFL 9년차입니다. 큰 체격과 이동 능력을 함께 가진 것이 중요한 특징입니다. 다만 체격이 크다는 사실이 충돌이나 부상에 대한 면역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와이오밍 대학 출신으로, 2018년 드래프트에서 빌스가 탬파베이와 트레이드(12·53·56순위를 내줌)로 순번을 올려 1라운드 7순위 로 지명했습니다. 1996년 5월생이라 2026년에 30세입니다.
2025년 3월에는 6년 3억 3,000만 달러(보장 2억 5,000만 달러) 계약을 맺었습니다. 체결 당시 NFL 역대 최고 보장액이었고, 계약은 2030년까지입니다.
앨런은 2024년 정규시즌 AP MVP 입니다. 2025년 2월 발표에서 1위 표 27장을 받아 라마 잭슨(23장)을 제쳤고, 빌스 쿼터백으로는 처음 받은 MVP 였습니다. 현재 수준을 평가하는 첫 단계는 2024년 MVP 시즌과 2025년 시즌의 기록을 섞지 않는 것입니다.
2. 2024년과 2025년: 정확도는 올랐고 비용도 커졌다#
| 정규시즌 지표 | 2024 | 2025 |
|---|---|---|
| 패스 성공 / 시도 | 307 / 483 | 319 / 460 |
| 성공률 | 63.6% | 69.3% |
| 패싱 야드 | 3,731 | 3,668 |
| 시도당 패싱 야드 | 7.7 | 8.0 |
| 패싱 TD / 인터셉트 | 28 / 6 | 25 / 10 |
| 패서 레이팅 | 101.4 | 102.2 |
| 허용 색 | 14 | 40 |
| 러싱 야드 | 531 | 579 |
| 러싱 TD | 12 | 14 |
| 공격권을 잃은 펌블 | 2 | 3 |
성공률과 시도당 야드는 공식 성공·시도·야드로 직접 계산해 소수점 한 자리로 반올림했습니다. 표의 패싱 TD 와 러싱 TD 는 각각의 기록이고, 리시빙 TD 까지 합친 ‘총 터치다운’ 통계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 표에서 읽을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2025년을 단순한 퇴보로 볼 수 없다#
패스 시도는 줄었지만 성공률과 시도당 야드는 올랐고, 패서 레이팅도 비슷했습니다. 러싱 야드와 러싱 터치다운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패싱 TD 와 러싱 TD 를 합치면 2024년 40개, 2025년 39개로 거의 같습니다. 패싱 총야드만 보면 이 기여가 보이지 않습니다.
둘째, 성공률 상승이 모든 판단의 개선을 증명하지는 않는다#
쉬운 패스를 많이 골랐거나, 어려운 상황에서 공을 던지지 않고 색을 당하면 성공률은 높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성공률은 ‘던진 공’ 만 셉니다. 실제 원인을 가르려면 패스 깊이, 압박을 받은 비율, 공을 가지고 있던 시간, 상황별 선택을 함께 봐야 합니다.
셋째, 가장 뚜렷한 경고는 색이다#
| 단순 색 비율 | 계산 | 결과 |
|---|---|---|
| 2024 | 14 ÷ (483 + 14) | 약 2.8% |
| 2025 | 40 ÷ (460 + 40) | 약 8.0% |
14개에서 40개, 비율로는 세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분모는 ‘패스 시도+색’ 이고 스크램블은 포함하지 않으므로, 전체 드롭백 대비 색 비율과는 다른 숫자입니다. 인터셉트도 6개에서 10개로 늘었습니다.
다만 시즌 합계만으로는 공격 라인, 리시버, 플레이 설계, 앨런 각자의 책임을 나눌 수 없습니다. 이 글은 확인하지 않은 압박별 차팅 수치를 만들어 제시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경기를 볼 때 색을 어떻게 나눠 볼지는 Part 4에 정리했습니다.
3. 세 가지 재능#
3.1. 먼 거리보다 중요한 공의 도착 시간#
강한 어깨의 가치는 긴 패스에만 있지 않습니다. 수비수가 좁혀 오는 짧은 시간 안에 공을 도착시키는 능력 도 같은 어깨에서 나옵니다.
예를 들어 반대편 해시마크에서 사이드라인으로 던지는 아웃 루트는, 화면에 보이는 전진 거리보다 공이 실제로 날아가는 거리가 훨씬 깁니다. 공이 느리면 그사이 코너백이 앞을 가로챌 시간이 생깁니다.
앨런의 패스를 볼 때는 공의 속도와 함께 세 가지를 확인해 보십시오.
- 리시버가 몸을 돌리는 순간과 공이 도착하는 순간의 간격
- 수비수가 공을 향해 회복할 수 있었던 거리
- 공이 리시버 몸의 어느 쪽으로 갔는지
공이 도착했다는 것과 리시버가 다음 동작을 자연스럽게 이어 갈 수 있었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강한 송구를 평가하는 기준이지, 앨런의 모든 패스가 최적의 공 배치라는 뜻은 아닙니다. 짧은 거리에서 공이 지나치게 빠르면 리시버가 처리하기 어렵고, 띄워서 넘겨야 하는 공에서는 높이와 속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3.2. 포켓 안의 패서와 포켓 밖의 해결사가 이어진다#
앨런의 스크램블은 단순한 도주가 아닙니다. 압박을 피한 뒤에도 패스를 선택지로 남겨 두면, 수비는 앞으로 나와 쿼터백을 막을지, 자기 리시버를 계속 따라갈지 를 골라야 합니다. 그 잠깐의 망설임이 추가 공간이 됩니다.
좋은 장면에서는 앨런이 한두 걸음 옮겨 던질 각도를 되찾고, 눈은 계속 다운필드를 봅니다. 반대로 필요 이상으로 뒤로 물러나거나 오른쪽으로 서둘러 빠져나가면, 태클이 지키던 각도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색을 피하는 능력과 색을 부르는 위험이 같은 ‘플레이 연장’ 성향 안에 함께 있습니다. 2025년의 색 40개를 이해할 때 떠올릴 대목입니다.
그래서 “포켓 밖에서 성공했다” 만으로 처음 판단까지 좋았다고 결론 내리면 안 됩니다. 처음 열려 있던 짧은 루트를 버리고 더 어려운 플레이를 성공시킨 것인지, 설계가 막혀서 추가 기회를 만든 것인지를 나눠 봐야 합니다.
3.3. 직접 뛰는 쿼터백이 골라인의 숫자 계산을 바꾼다#
일반적인 러닝백 핸드오프에서 쿼터백은 공을 건넨 뒤 전진 위협에서 빠집니다. 쿼터백이 직접 달리면 공을 든 선수가 쿼터백이 되고, 러닝백이나 타이트엔드는 블로커가 될 수 있습니다. 수비 입장에서는 막아야 할 사람이 한 명 늘어나는 것 이고, 앨런의 체격과 전진 능력은 이 구조의 가치를 키웁니다.
그래서 앨런의 득점 기여는 패싱 TD 만 보면 축소됩니다. 2025년 러싱 TD 14개가 그 증거입니다. 특히 골라인 근처에서는 쿡에게 줄지, 앨런이 직접 갈지, 러닝처럼 보인 뒤 패스할지가 동시에 존재하므로 수비가 같은 인원으로 모든 선택지를 막기 어렵습니다.
다만 설계된 쿼터백 러닝, 패스가 막힌 뒤의 스크램블, 1야드를 밀어붙이는 쿼터백 스니크는 서로 다른 전술이고 위험도 다릅니다. 러싱 합계에는 이것들이 섞여 있으므로, “러싱 시도가 많다” 는 정보만으로 코치가 앨런을 어떻게 썼는지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4. 공격성과 위험 관리: 하이라이트보다 선택의 조건#
앨런은 플레이를 끝내지 않고 추가 이득을 노릴 수 있는 재능이 큽니다. 위험을 감수하는 장면이 이 선수의 중요한 특성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를 “늘 무모한 패스를 던지는 선수” 로 요약하면 현재의 플레이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같은 선택도 조건에 따라 가치가 달라집니다.
| 선택 | 가치가 커지는 조건 | 비용이 커지는 조건 |
|---|---|---|
| 깊은 1대1 패스 | 보호가 확보되고, 수비의 도움이 오기 어려운 매치업 | 깊은 세이프티를 놓치거나 공이 안쪽으로 짧게 떨어질 때 |
| 플레이 연장 | 수비가 등을 보이며 달리고, 쿼터백에게 이동 공간이 있을 때 | 공을 한 손에 노출한 채 여러 명의 압박을 버틸 때 |
| 직접 러닝 | 필요한 거리를 얻을 통로가 분명할 때 | 이미 충분히 얻고도 추가 충돌을 택할 때 |
| 짧은 패스·체크다운 | 리시버에게 캐치 후 공간이 있고 드라이브가 이어질 때 | 시간과 다운이 모자란데 필요한 거리보다 지나치게 짧을 때 |
같은 긴 패스도 3rd-and-long 과 레드존 1st down 에서는 의미가 다릅니다. 같은 체크다운도 수비의 약점을 찌른 좋은 판단일 수 있고, 마지막 기회를 흘려보내는 나쁜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공격성을 평가하려면 결과와 함께 다운·거리·점수·남은 시간 을 적어 두어야 합니다.
5. 클러치와 플레이오프: 성공과 실패를 함께 보기#
먼저 숫자입니다. 앨런의 플레이오프 선발 통산 성적은 8승 7패 입니다(2025시즌까지).
| 시즌 | 결과 |
|---|---|
| 2019 | 와일드카드 패 |
| 2020 | 와일드카드 승, 디비저널 승, AFC 챔피언십 패 (캔자스시티) |
| 2021 | 와일드카드 승, 디비저널 연장 패 (캔자스시티) |
| 2022 | 와일드카드 승, 디비저널 패 |
| 2023 | 와일드카드 승, 디비저널 패 (캔자스시티) |
| 2024 | 와일드카드 승, 디비저널 승, AFC 챔피언십 패 (캔자스시티) |
| 2025 | 와일드카드 승, 디비저널 연장 패 (덴버) |
일곱 시즌 연속 플레이오프에 나가 여섯 번 첫 경기를 이겼지만, 슈퍼볼 무대는 아직 밟지 못했습니다. 탈락 일곱 번 중 네 번이 캔자스시티였습니다. 다만 이 표는 팀 성적표이지 쿼터백 개인의 수행 기록이 아닙니다.
세 경기를 나란히 놓아 보겠습니다.
flowchart LR
A["2025 1주차 레이븐스전<br/>파머에게 32야드 패스<br/>종료 직전 결승 필드골"]
B["2025시즌 디비저널 덴버전<br/>턴오버 4개<br/>연장 30-33 패"]
C["2026 1주차 휴스턴전<br/>96야드 역전 드라이브<br/>36-31 승"]
A --> B --> C
style A fill:#90EE90,color:#000000
style B fill:#FF9999,color:#000000
style C fill:#90EE90,color:#000000
2025년 1주차: 레이븐스전 역전승#
2025년 개막 레이븐스전에서 앨런은 경기 막판 조슈아 파머에게 32야드 패스를 연결해 필드골 사정권에 들어갔고, 경기 종료와 함께 매트 프레이터의 필드골이 들어가 빌스가 41-40 으로 이겼습니다. 구단의 경기 회고는 공격의 추격과 함께 수비의 턴오버, 마지막 킥도 다룹니다. 역전승은 쿼터백의 기량을 보여 주지만 팀 전체의 사건이기도 합니다. 레이븐스 쪽에서 본 2025시즌은 레이븐스 시리즈 Part 1에 있습니다.
2026년 1월 17일: 덴버전 4턴오버#
반대로 덴버와의 디비저널 라운드에서 앨런은 한 경기 턴오버 4개 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구단 분석에는 그 전까지 앨런이 포스트시즌에서 427스냅 동안 펌블이나 인터셉트가 없었다 는 사실도 나옵니다.
그러니 이 한 경기를 지워서도 안 되고, 이 경기만으로 커리어 전체를 “큰 경기에 약하다” 고 규정해서도 안 됩니다.
그날 빌스는 뒤진 점수를 따라붙어 연장까지 갔습니다. 앨런의 경기 평가에는 추격을 가능하게 한 생산력과, 추격이 필요해진 원인에 대한 책임 이 함께 들어가야 합니다. 연장 인터셉트는 브랜딘 쿡스가 잡은 듯한 공을 수비수가 빼앗은 장면으로, 캐치 유지 여부를 두고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 장면을 쿼터백의 판단 실수 하나로 단정하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2026년 1주차: 휴스턴전 96야드#
그리고 2026년 개막전에서는 30-31 로 뒤진 3분 13초 전, 자기 진영 4야드에서 출발한 96야드 터치다운 드라이브를 성공시켰습니다. 앨런의 커리어 26번째 결승 드라이브로, 현역 쿼터백 중 가장 많습니다.
이렇게 결과가 엇갈리는 경기를 비교할 때는 ‘클러치 능력 있음/없음’ 보다 압박 처리, 턴오버, 시간 운영, 마지막 선택의 질 을 항목별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6. 건강과 2026년 기대치#
앨런은 2025년 16주차 클리블랜드전에서 색을 당하며 오른발을 다쳤습니다. 경기에 복귀했고 이후 결장 없이 플레이오프까지 모두 선발로 뛰었지만, 시즌 뒤 그 발 부위에 수술 을 받았습니다. CBS 보도에 따르면 예전에 다친 오른발 다섯 번째 중족골 부위가 악화된 것이었습니다. 2026년 4월 구단 보도에서 그는 제한 없이 OTA(오프시즌 팀 훈련)에 참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시의 회복 상태에 대한 정보이지, 시즌 내내 영향이 없다는 의학적 보장은 아닙니다.
2026년 기대치는 이미 검증된 상위권 쿼터백의 생산력을 바탕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다만 MVP 수상이나 터치다운 개수를 예측하는 것보다 아래 조건이 더 중요합니다.
| 기대 요인 | 우려 요인 | 실제로 확인할 증거 |
|---|---|---|
| 브레이디와의 기존 협업 | 감독 업무가 공격 준비에 주는 부담 | 경기 중 수정, 타임아웃·플레이클록 운영 |
| 무어의 합류 | 새 타깃과의 판단·타이밍 불일치 | 압박 상황과 3rd down 에서의 연결 |
| 쿡의 러닝 | 쿡이 막히면 패스에 몰리는 부담 | 러닝 실패 다음 다운의 생산성 |
| 킨케이드의 큰 전진 | 건강과 꾸준한 출전 | 출전 스냅보다 실제 루트 참여와 타깃 |
| 앨런의 플레이 연장 | 색·펌블·불필요한 충돌 | 실패한 플레이의 손실 크기 |
핵심은 최고 수준의 플레이를 더 늘리는 것만큼, 실패한 공격의 손실을 줄이는 것입니다. 무어가 외곽에서 일찍 열리고 킨케이드가 중간 깊이를 공략하면, 앨런이 모든 다운에서 공을 오래 붙잡을 이유가 줄어듭니다. 선수 구성에 따른 전술적 전망이며, 시즌 전체로 확인된 개선은 아닙니다.
다음 편에서는 앨런이 공을 건네고 던질 선수들, 즉 러닝백·리시버·타이트엔드·공격 라인을 봅니다.
References#
구단 공식 자료 (2026-09-14 확인)#
- Josh Allen — Official Player Profile and Career Stats (BuffaloBills.com) — 신체·경력, 2024·2025 정규시즌 기록. 성공률·시도당 야드·색 비율은 직접 계산
- 앨런의 첫 AP MVP 수상 (BuffaloBills.com, 2025-02-06)
- Top 3 things we learned from Bills vs. Broncos, AFC Divisional Round (BuffaloBills.com, 2026-01-17) — 4턴오버, 이전 포스트시즌 427스냅 무턴오버, 판정 논란
- 앨런 인터뷰: 발 수술과 회복 (BuffaloBills.com, 2026-04-20) — 발 수술과 회복
- Joshua Palmer — Official Player Profile (BuffaloBills.com) — 2025 레이븐스전 막판 연결
기타#
- 2026년 개막전 휴스턴전 보도 (Reuters, 2026-09-13)
- 조시 앨런 드래프트 트레이드 보도 (ESPN, 2018)
- 앨런 6년 3억 3,000만 달러 계약 (NFL.com, 2025-03)
- 2024 AP MVP 투표 결과 (NFL.com, 2025-02) — 1위 표 27 대 23
- 앨런 발 수술 보도 (CBS Sports, 2026-01-29)
- Josh Allen (Wikipedia) — 플레이오프 성적
- 2026년 1주차 휴스턴전 경기 기사 (BuffaloBills.com, 2026-09-13) — 결승 드라이브, 커리어 26번째 결승 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