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2026-27 재규어스 4주차 리뷰: 신시내티전 22-17 — 13-3 리드를 이번에는 끝까지 지킨 원정
이 글은 Claude Opus 5.5 를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
3주차 리뷰는 “볼 것은 다시 분명합니다” 로 끝났습니다. 원정에서 공격 라인의 의사소통이 유지되는지, 바깥의 패스러시가 나오는지, 그리고 세 경기 만에 다시 클러치가 오는지였습니다. 한국 시간 10월 5일 월요일 새벽, 신시내티 페이코 스타디움에서 벵골스를 22-17 로 이겼습니다. 재규어스는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세 질문 모두에 답이 나왔습니다. 특히 세 번째가 그렇습니다. 2주차 덴버전에서 13-3 으로 앞서다 무너진 뒤 처음으로, 마지막 몇 분에 결정되는 경기가 왔습니다.
이 글도 앞의 세 편과 같은 방식입니다. Part 4에서 정한 관전 포인트 여덟 가지 의 순서대로 돌아봅니다. 기록은 2026년 10월 9일에 구단 공식 자료와 ESPN·NFL.com 기록으로 확인했고, 출처끼리 어긋난 값은 본문이나 References 에 함께 적었습니다. 이번 경기도 어긋난 값이 많았습니다. 구단 경기 보고서부터 쿼터를 두 번 잘못 적었습니다.
1. 경기 요약#
| 쿼터 | 1Q | 2Q | 3Q | 4Q | 합계 |
|---|---|---|---|---|---|
| 잭슨빌 | 3 | 10 | 3 | 6 | 22 |
| 신시내티 | 0 | 3 | 7 | 7 | 17 |
득점 장면입니다.
| 쿼터 | 득점 | 상황 |
|---|---|---|
| 1Q 2:18 | 리틀 55야드 FG | 자기 진영 11야드 3rd-and-18 에서 스트레인지 23야드, 다음 3rd-and-20 에서 스트레인지 14야드로 필드골 거리를 만듦 |
| 2Q 10:03 | 신시내티 맥퍼슨 29야드 FG | 이 드라이브 초반 헌터의 인터셉트가 암스테드의 러핑 더 패서로 지워짐 |
| 2Q 4:16 | 리틀 28야드 FG | 투튼의 44야드 터치다운이 홀딩으로 지워지고, 상대 3야드 1st-and-goal 에서 또 홀딩 |
| 2Q 1:23 | 로렌스 → 토머스 7야드 TD | 루이스의 인터셉트 45야드 리턴 뒤 4플레이. 그 사이 투튼의 3야드 터치다운도 홀딩으로 지워짐 |
| 3Q 8:44 | 신시내티 버로 → 게시키 15야드 TD | 3rd-and-7, 12플레이 67야드 |
| 3Q 3:00 | 리틀 54야드 FG | 4th-and-10 |
| 4Q 6:35 | 로드리게스 25야드 TD런 | 시즌 최장 러닝. 2점 시도(로렌스 → 토머스)는 실패 |
| 4Q 3:28 | 신시내티 버로 1야드 TD런 | 이 드라이브에서 3rd-and-2 를 막았으나 태운팅 반칙으로 1st down |
| 팀 스탯 | 잭슨빌 | 신시내티 |
|---|---|---|
| 퍼스트 다운 | 19 | 26 |
| 서드 다운 | 5/11 | 5/12 |
| 총 야드 | 323 | 437 |
| 패싱 (색 손실 제외) | 212 | 414 |
| 러싱 | 111 (27회) | 23 (15회) |
| 레드존 터치다운 | 1/2 | 2/4 |
| 턴오버 | 0 | 2 |
| 색 | 2개 기록, 4개 허용 | 4개 기록, 2개 허용 |
| 페널티 | 13개 125야드 | 11개 108야드 |
| 점유 시간 | 29:06 | 30:54 |
3주차와 거의 반대의 표입니다. 그때는 야드를 나눠 갖고 점수를 독차지했는데, 이번에는 야드에서 114 를 지고 점수에서 5 를 이겼습니다. 그 차이는 턴오버 0 대 2 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경기를 정의하는 숫자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반칙 13개 125야드. 재규어스는 이 경기 전까지 리그에서 반칙이 가장 적은 팀이었습니다. 그중 10개 100야드가 전반에 나왔고, 반칙 때문에 러싱 터치다운 두 개, 인터셉트 하나, 47야드 킥오프 리턴 하나 가 지워졌습니다. 두 팀 합계 24개 233야드였습니다.
한 줄로 줄이면 “스스로 지울 수 있는 것은 다 지우고도, 끝까지 리드를 지킨 경기” 입니다. 존 오서는 구단 경기 보고서의 첫 문장에 이 경기를 “또 한 번의 거칠고 지저분한, 그리고 영광스러운 날” 이라고 적었습니다.
2. 여덟 가지 관전 포인트 점검#
2.1. 로렌스의 최고점보다 평범한 날의 수준 — 압박은 많았고, 판단은 흔들리지 않음#
| 로렌스 | 기록 |
|---|---|
| 패싱 | 18/23, 227야드, 1TD, 0INT |
| 패서 레이팅 | 122.3 (3주차 102.9) |
| 시도당 야드 | 9.9 |
| 색 허용 | 4회 15야드 (시즌 최다) |
| 압박 | NFL 넥스트젠 스탯 기준 드롭백 27회 중 8회 |
23번 던져 18번 연결했고, 인터셉트가 없습니다. SI 에 따르면 불완전 패스 다섯 개 가운데 둘은 워싱턴의 드롭이었고, 부정확한 공은 한 번이었습니다. 그런데 색이 넷입니다. 넥스트젠 스탯으로 압박을 받은 여덟 번 가운데 네 번이 색이 됐고, SI 는 압박 대비 색 비율 50% 가 코언 체제에서 가장 높다고 적었습니다. 3주차의 피압박률 31% 는 PFF 집계였고 이번 수치는 넥스트젠 스탯이라, 두 주를 바로 비교하지는 않겠습니다.
Part 4 의 질문은 “평범한 날, 압박을 받아도 짧은 연결로 흐름을 되찾는지” 였습니다. 이 경기의 첫 득점이 그 장면입니다. 1쿼터 자기 진영 11야드에서 3rd-and-18 이었습니다. 로렌스는 스트레인지에게 짧게 던졌고, 스트레인지가 23야드를 달려 퍼스트다운을 만들었습니다. 몇 플레이 뒤 3rd-and-20 에서도 스트레인지에게 14야드를 던져 리틀의 55야드 필드골 거리를 만들었습니다. 긴 거리의 서드다운에서 무리한 공을 던지지 않고, 받을 사람이 공을 들고 달릴 수 있는 곳으로 던졌습니다.
아쉬운 장면은 후반에 하나 있었습니다. SI 와 구단 칼럼 모두 와이드 오픈된 스트레인지를 놓친 패스를 짚었고, 그 공이 연결됐다면 “더 큰 날이 됐을 것” 이라고 적었습니다.
로렌스는 경기 뒤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기는 건 어렵다. 특히 원정에서는. 몇 주 전 덴버에서 이런 경기를 졌다. 좋은 반등이다.” 기록도 하나 있습니다. 로렌스는 벵골스를 상대로 네 번째 선발 만에 처음 이겼고, 대학 시절 2020년 대학 풋볼 플레이오프 결승을 포함해 조 버로를 상대로도 네 번째 만의 첫 승이었습니다. 이로써 AFC 모든 팀을 상대로 1승 이상을 거뒀습니다.
2.2. 토머스의 재도약이 실제로 나타나는가 — 스냅은 돌아왔음#
| 브라이언 토머스 주니어 | 3주차 | 4주차 |
|---|---|---|
| 스냅 | 23 (37%) | 38 (62%) |
| 캐치 / 야드 | 1 / 8 | 2 / 17, 1TD |
| 타깃 | 1 | 2 (2점 시도 별도) |
3주차 리뷰에서 이 항목은 “왜 안 쓰이는가를 물어야 하는 상황” 까지 내려갔습니다. 이번 주에 스냅이 돌아왔습니다. 선발로 나왔고, 리시버 가운데 워싱턴·마이어스 다음으로 많이 뛰었습니다. 2쿼터 종료 직전 루이스의 인터셉트로 얻은 공격에서 엔드존 뒤쪽에 혼자 서 있다가 7야드 터치다운을 받았습니다. 이 경기 재규어스의 유일한 패싱 터치다운입니다.
코언 감독은 경기 뒤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군가에게 스타가 되는 날이 아닐 때마다 다들 서사를 만들려고 한다. 그는 오늘 우리에게 크게 해냈다.” 월요일에는 토머스의 블록 을 따로 짚었습니다. 3rd-and-4 에서 로드리게스의 러닝 때 니켈 코너를 10야드 밀어낸 블록, 그리고 로드리게스의 25야드 터치다운 때의 블록을 팀 미팅에서 여러 번 틀어 줬다고 했습니다. 로렌스는 “그 친구를 정말 믿는다” 고 했습니다.
3주차에 토머스와 같은 23스냅을 뛰었던 신인 캐머런은 이번에 22스냅(36%)이었고, 대부분 블록이었습니다. 그래도 29야드 캐치로 이 경기 재규어스의 최장 플레이를 만들었습니다.
다만 Part 4 의 원래 질문, 깊은 패스의 질 은 네 경기째 표본이 없습니다. 이번 주 두 개의 타깃은 7야드 터치다운과 사이드라인 쪽 짧은 아웃 루트였습니다. 이 항목은 “스냅이 줄어든 문제” 에서 다시 “아직 모름” 으로 돌아왔습니다. 한 단계 올라온 셈입니다.
2.3. 러닝백 분업이 공격을 예측하기 쉽게 만들지는 않는가 — 막혔지만, 필요할 때 뚫음#
| 러닝백 | 러싱 |
|---|---|
| 베이슐 투튼 | 17회 73야드 (4.3), 최장 20 |
| 크리스 로드리게스 주니어 | 6회 35야드 (5.8), 25야드 TD |
팀 러싱은 27회 111야드, 캐리당 4.1야드입니다. 3주차의 4.6 보다 낮습니다. SI 는 이번 주 스터프율 수치를 내지 않았고, 대신 “평소보다 마이너스 런이 많았다” 고 적었습니다. 경기 기록을 직접 세어 보면 러닝백의 0야드 이하 러닝이 여섯 번입니다. 코언 감독도 “신시내티가 우리 러닝을 대체로 잘 막았다. 좀 지저분했다. 많은 야드를 힘들게 얻어야 했다” 고 했습니다.
그런데 숫자보다 지워진 것 이 더 큽니다. 투튼은 2쿼터에 44야드 와 3야드 터치다운을 각각 홀딩 반칙으로 잃었습니다. 둘 다 살았다면 팀 러싱은 전혀 다른 숫자였을 것이고, 경기도 그렇게 아슬아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투튼은 PFF 공격 평점 87.6 으로 팀 최고였고, 미스드 태클 4회를 유발했습니다. SI 에 따르면 투튼의 시즌 10야드 이상 러닝 8회는 NFL 공동 6위입니다.
그리고 경기를 결정한 러닝은 로드리게스에게서 나왔습니다. 4쿼터 6분 35초, 16-10 에서 25야드 터치다운 러닝 이었습니다. 해리슨·해인지·프레뇽의 블록 위로, 그리고 토머스의 블록 뒤로 달렸습니다. 3주차 리뷰에서 코언 감독이 “어떤 러닝을 C-Rod 에게 맡길지 의도적으로 정했다” 고 한 말을 적었는데, 이번에도 로드리게스는 여섯 번만 뛰고 그중 한 번으로 경기를 바꿨습니다. 분업은 이번 주에도 예측을 쉽게 만들기보다 역할을 나누는 쪽으로 작동했습니다.
2.4. 공격 라인의 새 배치가 안정적인가 — 원정 시험, 절반 통과#
선발은 네 경기째 같은 다섯 명입니다. 왼쪽부터 앤턴 해리슨, 신인 프레뇽, 해인지, 클리블랜드, 콜 밴 래넌입니다.
| 항목 | 1주차 | 2주차 | 3주차 | 4주차 |
|---|---|---|---|---|
| 색 허용 | 1 | 2 | 1 | 4 |
| 라인 반칙 | — | — | — | 5 (터치다운 무효 2) |
3주차 리뷰에서 벵골스 수비가 “블리츠율은 리그 최저인데 압박률은 리그 5위, 네 명으로 압박을 만드는 수비” 라고 적고, 오른쪽 태클 밴 래넌에게 곧바로 이어지는 시험이라고 했습니다. 결과는 예상과 조금 달랐습니다. SI 는 압박이 주로 양쪽 엣지 에서 나왔다고 적으며 해리슨과 밴 래넌 둘 다 “더 좋은 경기를 할 것” 이라고 했습니다. PFF 집계로 해리슨은 시즌 동안 허용한 압박 10개 가운데 5개를 이 경기에서 허용했습니다. 3주차에 팀 최고 평점이던 왼쪽 태클입니다. 밴 래넌의 이 경기 압박 허용 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반칙은 없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반칙이었습니다. 라인이 다섯 개를 범했고, 그중 둘이 터치다운을 지웠습니다. 해리슨의 폴스 스타트와 홀딩(투튼 3야드 TD 무효), 클리블랜드의 홀딩(투튼 44야드 TD 무효), 해인지의 홀딩(상대 3야드 1st-and-goal 을 13야드로), 프레뇽의 홀딩입니다. 일리걸 시프트도 하나 있었습니다. 해인지는 PFF 43.2 로 팀 최하위 축이었습니다. 코언 감독의 진단은 짧았습니다. “그건 그냥 정신적인 문제였다. 전반처럼 그렇게 많이 나오는 건 정말 본 적이 없다.”
Part 4 는 “개별 수비수에게 밀리는 문제와 누구를 막아야 하는지 놓치는 문제는 다르다” 고 썼습니다. 2주차 마일 하이에서 무너졌던 것은 후자, 의사소통이었습니다. 이번 원정에서 그 문제는 다시 보이지 않았습니다. 대신 개별 블록에서 지고, 지지 않으려고 붙잡았습니다. 원정 시험은 절반만 통과입니다. 오서는 리그에서 반칙이 가장 적던 팀이었으니 이번 일은 “뭔가 다른” 문제라고 보았고, 심판진이 “조금 과하게 불지 않았나” 하는 의문도 함께 적었습니다. PFF 의 10월 7일 공격 라인 순위에서 재규어스는 27위였습니다.
2.5. 여러 타이트엔드가 실제로 선택지를 넓히는가 — 이번에는 리시빙으로 넓힘#
타이트엔드가 받은 타깃은 23개 가운데 10개 입니다. 3주차의 6개보다 많습니다.
| 타이트엔드 | 기록 |
|---|---|
| 브렌턴 스트레인지 | 8타깃 7캐치 95야드, 시즌 최다 |
| 보어커처 (신인) | 2타깃 1캐치 15야드 (커리어 최장) |
3주차 리뷰는 “타이트엔드가 블록으로 선택지를 넓히는 것은 확인됐고, 리시빙으로 넓히는 것은 아직” 이라고 끝났습니다. 이번 주에 리시빙 쪽 답이 나왔습니다. 스트레인지는 경기의 가장 긴 두 서드다운(3rd-and-18, 3rd-and-20)과 마지막 클러치의 3rd-and-8 을 모두 해결했습니다. 3주차에 그의 손을 통과한 공이 유일한 인터셉트가 됐던 것을 생각하면 정반대의 한 주입니다.
다만 깔끔하지는 않았습니다. 스트레인지는 펌블을 한 번 했고(마이어스가 공을 사이드라인 밖으로 쳐내 소유는 지켰습니다), 보어커처는 공격 패스 인터피어런스 반칙을 하나 받았습니다. 스트레인지 자신의 말이 이 경기를 요약합니다. “반칙이 나올 때마다 드라이브가 죽는다.”
2.6. 헌터의 공격 출전은 양보다 역할부터 — 공격 0스냅, 수비 전 스냅#
| 트래비스 헌터 | 스냅 | 기록 |
|---|---|---|
| 수비 (CB) | 전 스냅 | 커버에서 타깃 7회, 26야드 허용, PBU 2, 태클 4 |
| 공격 | 0 | — |
공격 스냅 0 은 헌터의 NFL 커리어에서 처음입니다. 수비는 전 스냅을 뛰었습니다. 스냅 수는 출처마다 다른데(Jaguars Wire 76, ESPN 71, 구단 70), 어느 쪽이든 커리어 최다입니다. 이유는 코언 감독이 직접 설명했습니다. 몬터릭 브라운과 크리스천 브라스웰이 빠져 헌터가 수비의 모든 스냅을 뛰어야 했고, “공격에서 다치기라도 하면 우리는 정말 곤란해진다” 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수비에서 헌터는 커리어 최고의 경기를 했습니다. PFF 평점 86.4 로 수비 팀 최고이자 커리어 최고였습니다. 7번 타깃되어 26야드만 내줬고, PFF 집계로 자말 체이스 상대 1캐치 6야드, 티 히긴스 상대 허용 0 이었습니다. 히긴스가 이 경기에서 11캐치 157야드를 기록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 눈에 띕니다. 패스 브레이크업 둘 가운데 하나는 4쿼터 3rd-and-10 의 딥 패스였습니다.
가장 큰 장면은 지워졌습니다. 1쿼터 막판 3rd-and-7, 히긴스를 겨냥한 딥 패스를 가로채 히긴스를 제치며 30야드를 돌려놓았는데, 같은 플레이에서 암스테드의 러핑 더 패서가 선언되어 무효가 됐습니다. 코언 감독은 “오늘 그는 미친 듯이 뛰었다” 고 했고, 수비 코디네이터 캄파닐레는 목요일에 “전체적으로 헌터의 최고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고 했습니다. 헌터 자신은 이랬습니다. “나는 나 자신을 훨씬 더 엄하게 비판하는 편이다. 아내도 그렇다. 오늘도 캐치 하나를 내줬다.”
3주차 리뷰에서 이 항목을 “헌터는 코너백입니다” 로 정리했습니다. 이번 주는 그 문장에 더 덧붙일 것이 없습니다. 공격 스냅은 코너 자원이 돌아온 뒤에야 다시 물을 수 있는 질문이 됐습니다.
2.7. 레드존에서 로렌스 혼자 해결해야 하는가 — 두 번 중 한 번, 그리고 반칙#
레드존 1/2 입니다.
- 2쿼터, 투튼의 44야드 터치다운이 지워진 같은 드라이브에서 상대 3야드 1st-and-goal 까지 갔습니다. 해인지의 홀딩으로 1st-and-goal 13야드가 됐고, 필드골로 끝났습니다.
- 루이스의 인터셉트 리턴으로 상대 18야드에서 시작한 공격은 4플레이 만에 토머스의 7야드 터치다운으로 끝났습니다. 그 사이 투튼의 3야드 터치다운이 해리슨의 홀딩으로 지워졌습니다.
로렌스의 러싱 터치다운은 없습니다. 득점 경로도 여전히 여럿입니다(토머스의 캐치, 로드리게스의 레드존 밖 25야드 러닝). 그러니 “로렌스 혼자” 의 답은 이번에도 아니오입니다. 문제는 레드존에 들어가서 스스로 지운 것들입니다. 코언 감독은 월요일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터치다운을 하나만 더 넣었으면 훨씬 편했을 것이다.” 4쿼터 6분 35초의 2점 시도도 실패해 리드가 14점이 아닌 12점에 머물렀고, 그 차이가 마지막 장면의 무게를 바꿨습니다.
2.8. 정밀한 클러치 승부가 지속되는가 — 네 경기 만의 두 번째 시험, 이번에는 통과#
2주차에 처음 온 시험에서 재규어스는 13-3 리드를 잃었습니다. 3주차 리뷰의 마지막 문장은 “2주차 리뷰의 세 질문 가운데 마지막 것은 아직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였습니다. 이번에 왔습니다. 그리고 공격과 수비가 한 번씩 받았습니다.
공격 — 시계를 다 쓰지는 못했다. 4쿼터 3분 28초, 22-17 로 쫓긴 직후 자기 진영 28야드에서 시작했습니다. 퍼스트다운 두 번이면 경기가 끝나는 상황이었습니다.
| 다운 | 플레이 | 결과 |
|---|---|---|
| 1st-and-10 | 투튼 러닝 | -2야드 |
| 2nd-and-12 | 스트레인지 패스 | 4야드 (벵골스 타임아웃 1) |
| 3rd-and-8 | 스트레인지 패스 | 15야드 퍼스트다운 (벵골스 타임아웃 2) |
| 1st-and-10 | 투튼 러닝 | 0야드 (벵골스 타임아웃 3) |
| 2nd-and-10 | 로렌스 색 | 0야드, 2분 경고 |
| 3rd-and-10 | 워싱턴 스크린 | 39야드 판정 → 리뷰로 번복, 7야드에서 사이드라인 밖 |
| 4th-and-3 | 딜레이 오브 게임 | 4th-and-8 → 쿡의 펀트 |
스트레인지의 3rd-and-8 이 벵골스의 타임아웃을 모두 쓰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3rd-and-10 의 스크린은 처음에 39야드 퍼스트다운으로 선언됐다가, 리뷰 결과 워싱턴이 7야드 지점에서 사이드라인 밖으로 나간 것으로 번복됐습니다. 시계가 1분 56초에 멈췄고, 딜레이 오브 게임까지 겹쳐 펀트를 했습니다. 벵골스는 1분 44초에, 타임아웃 없이, 자기 진영 17야드에서 공을 받았습니다.
수비 — 마지막 1야드. 버로는 틴슬리에게 29야드, 게시키에게 18야드, D. 마이어스에게 15야드를 던져 1분 8초에 재규어스 21야드까지 왔습니다. 그 뒤 세 번 연속 불완전 패스가 나왔습니다. 3rd-and-10 의 불완전 패스는 하인스-앨런의 압박이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4th-and-10, 남은 시간 56초. 버로는 플랫으로 나간 러닝백 체이스 브라운에게 던졌습니다. 브라운이 올루오쿤을 제쳤지만, 백업 세이프티 레이완 레인 3세 가 12야드 지점에서 태클했습니다. 9야드, 퍼스트다운까지 1야드가 모자랐습니다. 남은 시간 50초, 로렌스가 두 번 무릎을 꿇어 끝났습니다.
레인은 이 경기 전까지 주로 스페셜팀 선수였습니다. 선발 세이프티 케일럽 랜소가 1쿼터에 무릎을, 에릭 머리가 3쿼터에 뇌진탕으로 빠지면서 커리어 최다보다 20스냅쯤 많은 43스냅을 뛰었습니다. 오서는 버로가 그를 노렸고, 그가 큰 플레이도 내줬다고 적었습니다. 그 선수가 경기의 마지막 태클을 했습니다.
그 전의 판단 하나. 4쿼터 초반 16-10 에서 4th-and-10, 상대 46야드였습니다. 재규어스는 필드골 대형으로 나와 벵골스의 12인 반칙을 끌어냈고, 4th-and-5 가 된 상대 41야드에서 59야드 필드골 대신 펀트 를 했습니다. 코언 감독의 설명입니다. “거리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 엔드존은 역사적으로 키커에게 믿을 만한 쪽이 아니었다. 상대를 끌어내고, 펀트로 깊이 묶어 두려 했다.” 결과는 터치백이었습니다. 6점 차 리드를 지키며 상대를 자기 진영 깊숙이 두는 쪽을 택한 것입니다.
Part 2 에서 제가 이 팀을 고른 이유로 “정밀한 승부를 하는 쿼터백” 을 적었고, 2주차 리뷰에서 “그 취향의 대가는 이런 경기” 라고 썼습니다. 이번 경기는 그 대가의 반대편입니다. 공격은 시계를 다 쓰지 못했고, 수비는 마지막 드라이브에 71야드를 내줬습니다. 정밀했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한 번의 다운을 1야드 앞에서 지켰습니다. 코언 감독은 월요일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제 그 경기장을 비슷한 상황에서 해내고 걸어 나온 것, 그게 성장이다.” “그 경기장” 은 2025년 2주차에 종료 18초 전 역전 터치다운을 내주고 진 바로 그 페이코 스타디움입니다.
3. 수비는 어떻게 버텼는가#
| 수비 | 1주차 | 2주차 | 3주차 | 4주차 |
|---|---|---|---|---|
| 색 | 5 | 0 | 3 | 2 |
| 턴오버 획득 | 2 | 1 | 3 | 2 |
| 상대 총 야드 | 272 | 392 | 317 | 437 |
| 상대 서드 다운 | 1/8 | 4/11 | 4/12 | 5/12 |
| 상대 레드존 TD | — | 2/5 | 0/3 | 2/4 |
| 상대 러싱 | — | — | 83 | 23 |
437야드를 내줬습니다. 버로는 39/54, 428야드 로 시즌 최다이자 2024년 이후 최다를 던졌고, 히긴스는 11캐치 157야드였습니다. 마지막 두 드라이브에서만 142야드였습니다. 그런데 이긴 이유도 이 수비에 있습니다.
두 번의 인터셉트, 둘 다 결정적.
- 루이스 (2쿼터 2분 00초). 3rd-and-6, 하인스-앨런이 상대 태클을 버로 쪽으로 밀어붙이는 불 러시를 했고, 서두른 버로의 짧은 패스를 조던 루이스가 가로채 45야드를 돌려놓았습니다. 4플레이 뒤 토머스의 터치다운으로 13-3 이 됐습니다.
- 올루오쿤 (4쿼터 14분 16초). 16-10 에서 벵골스가 재규어스 10야드 1st-and-goal 을 얻었습니다. 버로가 틴슬리를 노린 공을 포예사데 올루오쿤이 가로챘습니다. 동점이나 역전이 될 수 있던 드라이브였습니다. 올루오쿤은 이 경기로 AFC 주간 수비 선수에 뽑혔습니다. 커리어 통산 10번째 인터셉트로, 현역 가운데 색·인터셉트·강제 펌블을 모두 10개 이상 기록한 네 번째 선수가 됐습니다.
인터셉트를 기록한 경기가 9경기 연속이 됐습니다. 구단 기록이고 NFL 현역 최장입니다. 코언 감독은 테이크어웨이를 두고 “정체성의 일부다. 우리 수비의 기둥이고, DNA 의 일부” 라고 했습니다.
압박은 나왔고, 색은 적었다. 3주차 리뷰의 질문 “바깥의 패스러시가 나오는지” 에 대한 답입니다. 넥스트젠 스탯 기준 버로는 20번 압박 을 받았고(드롭백의 34.5%), 이것은 2024시즌 11주차 이후 버로가 한 경기에 받은 최다 압박입니다. QB 히트는 11개로, 1~3주차 합계 13개에 거의 맞먹습니다. 하인스-앨런이 3개였고, 그의 압박이 루이스의 인터셉트와 마지막 드라이브의 3rd-and-10 불완전 패스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색은 2개(스트리고우, 암스테드)뿐입니다. 버로는 평균 2.64초 만에 공을 던졌고, 절반 가까이가 2.5초 안에 나갔습니다. 압박을 색으로 바꾸기 어려운 상대였습니다. 오서는 하인스-앨런이 아직 “훌륭했다” 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 압박 없이는 이기기 어려웠다고 적었습니다. 하인스-앨런 자신은 “러시와 커버가 함께 일했다” 고 했습니다. 스트리고우는 9스냅만 뛰고 색 하나를 기록했습니다.
런 수비는 네 경기째 같습니다. 벵골스는 15회 23야드, 러닝백 기준 12회 17야드에 최장 6야드였습니다. 재규어스는 경기당 러싱 허용 74.3야드로 리그 2위입니다. 벵골스 감독 잭 테일러의 말이 그대로입니다. “23야드를 뛰고 싶지는 않다.”
반칙은 수비에도 있었습니다. 암스테드의 러핑 더 패서가 헌터의 인터셉트를 지웠고, 재리언 존스의 페이스마스크가 벵골스의 첫 필드골 드라이브를 살렸으며, 4쿼터 3rd-and-2 를 막은 직후 워커의 태운팅이 벵골스의 마지막 터치다운 드라이브를 이어 줬습니다. PFF 평점으로는 헌터 86.4, 올루오쿤 77.7, 스트리고우 76.5 가 수비 상위였고, 수비 엔드 브라이언 토머스 주니어(리시버와 동명이인)가 36.4, 재리언 존스가 40.4 로 하위였습니다.
4. 상대의 사정과 코치의 자기 진단#
벵골스는 2.5점 우세 팀이었습니다. 2승 무패로 출발해 3주차에 피츠버그에 27-30 으로 진 뒤 홈으로 돌아온 경기였고, 이 패배로 2승 2패, 2연패가 됐습니다. 사정은 이랬습니다.
- 에이스 리시버 둘을 잃었습니다. 자말 체이스는 2쿼터에 재리언 존스의 페이스마스크 태클 뒤 머리가 땅에 부딪혀 뇌진탕으로 빠졌습니다(3캐치 27야드). 히긴스는 4쿼터에 사타구니를 다쳤고, 한 플레이 복귀를 시도했다가 다시 나갔습니다. 마지막 드라이브의 리시버는 틴슬리와 D. 마이어스 둘뿐이었습니다.
- 세이프티 둘과 수비 태클 B.J. 힐 등 일곱 명이 비활성이었습니다.
- 러닝이 15회 23야드로 막혀, 버로가 54번을 던져야 했습니다. 러닝백 체이스 브라운은 러싱보다 캐치(11개)가 많았습니다.
테일러 감독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말 좋은 팀에게 졌다. 세 부문 모두에서 잘 지도된 팀이다.” 그리고 “반 야드가 모자랐다.” 경기 뒤 라커룸에서 테일러가 선수들을 질책하는 소리가 인터뷰실까지 들렸다고 AP 는 전했습니다.
1주차가 “이겨야 하는 경기를 제대로 이겼다”, 2주차가 “질 수도 있는 경기를 졌다”, 3주차가 “질 수도 있는 경기를 크게 이겼다” 였다면, 이번은 “질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여럿 만들고도 이긴 경기” 정도가 맞겠습니다. 오서는 이것을 “그저 괜찮은 팀과 우승을 다투는 팀을 가르는 종류의 승리” 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3주차 칼럼과 같은 문장으로 끝냈습니다. “이기는 건 멋지다. 팬들은 그걸 좋아한다.”
코언 감독의 자기 진단은 반칙과 성장, 두 갈래였습니다. 경기 직후에는 “NFL 에서 이기는 건 쉽지 않다. 저쪽은 좋은 팀이다. 인치의 게임이었고, 1야드로 해냈다” 고 했고, 반칙에 대해서는 위에 옮긴 대로 “정신적인 문제” 라고 했습니다. AP 에 따르면 이렇게도 말했습니다. “지난번 이 라커룸에 있던 때를 생각하면, 성장한 것이 자랑스럽다. 스스로 낸 상처가 많았다.” 월요일에는 “이번 주는 정신적 강인함의 주” 라고 했고, 수요일에는 다음 상대에 대해 “그들이 아니라 우리에 관한 것” 이라고 했습니다.
기록도 있습니다. 2019년 이후 처음으로 벵골스를 이겼고, 벵골스의 시리즈 4연승을 끊었습니다. 로렌스가 선발로 나선 앞의 세 번은 모두 종료 18초 안쪽이나 연장에서 졌습니다. 통산 전적은 14승 13패가 됐습니다. 코언 감독은 정규시즌 16승 5패, 최근 정규시즌 12경기 11승입니다. 시즌 네 경기 모두 전반 실점이 3점 이하였는데, 이것은 2019년 패트리어츠 이후 개막 최장 타이입니다. 재규어스는 3승 1패로 AFC 남부 단독 1위입니다(인디애나폴리스 2승 2패, 휴스턴·테네시 4패).
5. 부상과 5주차#
세이프티가 둘 빠졌습니다. 케일럽 랜소는 1쿼터에 무릎을 다쳐 10월 6일 부상자 명단(IR)에 올랐습니다. 최소 네 경기를 쉽니다. 에릭 머리는 3쿼터에 뇌진탕으로 빠졌고, 목요일 연습에 제한적으로 참가했습니다. 코너백 크리스천 브라스웰(무릎)은 부상 지정 웨이브됐고, 코너백 두 명이 새로 들어왔습니다.
목요일(10월 8일) 부상 보고서에는 이틀 연속 제한 참가자가 많습니다. 해리슨(팔꿈치), 밴 래넌(무릎), 해밀턴(발), 하인스-앨런(사타구니), 재리언 존스(발), 루이스(햄스트링), 몬터릭 브라운(햄스트링) 등입니다. 공격 라인의 양쪽 태클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 경기 출전 여부가 정해지는 금요일 보고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5주차는 런던 입니다. 필라델피아 이글스를 상대로, 한국 시간 10월 11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입니다. 재규어스가 지정 홈팀입니다. 이어 6주차는 같은 시각 10월 18일 웸블리에서 휴스턴 텍산스를 만나고(이것도 재규어스 홈), 7주차가 바이입니다. 3주차 리뷰에서 “신시내티 원정 한 번과 런던 두 번” 이라고 적은 일정입니다. 런던은 지난 시즌 재규어스가 로스앤젤레스 램스에게 크게 진 곳이기도 합니다. 코언 체제에서 유일한 큰 점수 차 패배였습니다.
이글스는 2승 2패로, 시카고 원정에서 7-27, 홈에서 로스앤젤레스 램스에게 4쿼터를 20-10 으로 앞서다 20-24 로 져 2연패입니다. 러닝백 세이콴 바클리가 햄스트링으로 주 단위 상태 관찰 중이고, 리시버 드본타 스미스는 런던에 오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재규어스는 7.5점 우세입니다.
볼 것은 이번에도 분명합니다. 리그 최소였던 반칙이 13개로 튄 것이 한 번의 일인지, 양쪽 태클이 부상을 안고 뛰는 공격 라인이 버티는지, 그리고 38스냅으로 돌아온 토머스가 마침내 깊은 패스를 받는지입니다.
6. 메모 양식을 채워 보면#
상대 / 날짜: 신시내티 벵골스 (원정) / 2026-10-04 (KST 10-05 02:00)
로렌스의 좋은 판단 한 장면: 1Q 자기 진영 3rd-and-18, 스트레인지에게 짧게 던져 23야드 퍼스트다운
로렌스의 아쉬운 판단 한 장면: 후반 와이드 오픈 스트레인지를 놓친 패스
가장 믿을 만했던 패스 대상: 브렌턴 스트레인지 (7/95, 3rd-and-18·20·8 모두 해결)
초기 다운 러닝: 막힘. 27회 111야드 (4.1), RB 0야드 이하 6회. 투튼 TD 2개 반칙 무효
보호: 개별 블록 문제 (색 4, 해리슨 압박 5). 라인 반칙 5 (TD 무효 2). 의사소통 문제는 안 보임
토머스와 깊은 패스 호흡: 판단 불가. 스냅은 38 (62%) 로 회복, 2캐치 17야드 1TD
다중 TE 사용의 효과: 리시빙 쪽 확인. TE 타깃 10/23, 스트레인지 시즌 최다
헌터의 공격 역할: 0스냅 (커리어 처음). 수비 전 스냅, PFF 86.4 팀 수비 최고
클러치 선택: 공격은 시계를 못 씀 (스크린 번복·딜레이 오브 게임). 수비가 4th-and-10 을 9야드에서 막음
다음 경기에서 다시 확인할 질문: 반칙 수, 부상 안고 뛰는 양쪽 태클, 토머스의 깊은 패스, 바깥 패스러시의 색 전환
References#
구단 공식 자료 (2026-10-09 확인)#
- jaguars.com, Game Report, 2026 Week 4: Jaguars 22, Bengals 17 (2026-10-04) — 득점 요약, 관중 66,492, 연속 기록. 이 기사는 맥퍼슨의 필드골과 스트리고우의 색을 1쿼터로 적었으나 NFL.com·ESPN 기록에서 신시내티의 1쿼터 득점은 0 이고 두 플레이 모두 2쿼터여서 본문은 2쿼터로 썼습니다. 리틀의 두 필드골 시각(2:23, 4:19)도 ESPN 기록(2:18, 4:16)과 어긋나 본문은 ESPN 값입니다
- jaguars.com, Top Storylines From Jaguars’ Week 4 Win Over Bengals — 헌터·토머스·반칙에 대한 코언 발언, 벵골스전 첫 승. 이 기사는 10개 100야드의 반칙이 “후반” 에 나왔다고 적었으나 경기 보고서와 경기 기록 모두 전반이어서 본문은 전반으로 썼습니다
- jaguars.com, Five Key Plays That Defined Jaguars’ Gritty, Not Pretty Win Over Bengals — 스트레인지의 서드다운 연결, 루이스·올루오쿤 인터셉트, 로드리게스 TD 블록
- jaguars.com, Quick Thoughts After Jaguars’ 22-17 Victory Over Bengals (2026-10-04) — 반칙, 헌터 수비 70스냅
- jaguars.com, O-Zone Late Night, 2026 Week 4 (2026-10-04); O-Zone 10/5 · 10/6 · 10/8 — 존 오서 칼럼
- jaguars.com, Liam Coen Talks Focus Day After 22-17 Win Over Bengals (2026-10-05) — “그게 성장이다”, “터치다운 하나만 더”. 이 기사는 마지막 펀트를 “1분 44초를 남기고” 로 적었으나 경기 기록상 펀트는 1분 56초이고 1분 44초는 벵골스 공격의 시작 시각이어서 본문은 경기 기록을 따랐습니다
- jaguars.com, LB Foyesade Oluokun Wins AFC Defensive Player of the Week (2026-10-07) — 통산 10 INT, 수비 순위. 이 기사는 올루오쿤의 7태클을 “팀 최다” 로 적었으나 ESPN 박스스코어에서는 레인이 8태클이어서 본문에는 쓰지 않았습니다
- jaguars.com, Jaguars Thursday: “That Attacking Mentality” (2026-10-08) — 목요일 부상 보고서, 캄파닐레의 헌터 평가
- jaguars.com, Quick Thoughts Before Jaguars’ Week 5 Against Eagles (2026-10-08) — “우리에 관한 것”, 2025년 런던 경기
- jaguars.com, Official: Jaguars 2026 London Matchups Revealed · 2026 Schedule Released — 5·6주차 일정, 지정 홈팀
- jaguars.com, Transactions — 랜소 IR, 브라스웰 웨이브
기타 (2026-10-09 확인)#
- ESPN, Jaguars 22-17 Bengals 박스스코어 — 팀 스탯·개인 기록·플레이별 기록은 이 경기의 ESPN 데이터 기준. 관중을 66,625 로 적어 두 구단의 66,492 와 어긋납니다
- ESPN·CBS Sports 의 경기 리캡은 같은 AP 기사입니다. 로드리게스의 터치다운 시각을 6:25, 두 팀 반칙을 244야드, 히긴스를 151야드로 적어 경기 기록(6:35, 233야드, 157야드)과 어긋나며, 본문은 경기 기록을 따랐습니다
- ESPN, Tracking Jaguars CB/WR Travis Hunter through 2026 season — 헌터 공격 0·수비 71스냅, 헌터 발언
- NFL.com, Jaguars at Bengals 2026 REG 4 게임 센터 — 쿼터별 득점, 순위
- PFF, Jaguars corner Travis Hunter delivers career-best performance in win vs. Bengals (2026-10-05); NFL offensive line rankings (2026-10-07) — 헌터 평점과 매치업, 해리슨의 압박 허용, 라인 순위
- Yahoo Sports (Jaguars Wire), PFF grades: Jaguars best and worst performers, Week 4 Snap Count Analysis, Snap count totals (2026-10-05) — PFF 평점, 토머스·캐머런·레인 스냅, 헌터 수비 76스냅
- SI Jaguar Report, Good, Not So Good, 7 Observations, 8 Winners, 5 Losers, Shipley’s Dozen, Report Card, The Biggest Decision (2026-10-04~06) — 넥스트젠 스탯 압박 수치, 로렌스의 판단, 펀트 결정에 대한 코언 발언, 토머스 블록. SI 의 한 기사는 헌터의 무효 인터셉트를 “픽식스” 로 적었으나 실제로는 30야드 리턴 뒤 무효가 된 플레이였습니다
- bengals.com, Bengals-Jaguars Recap, Postgame Quotes, Inactives — 버로 기록, 테일러 발언, 벵골스 비활성. 게시키 터치다운 드라이브를 76야드로 적어 경기 기록의 67야드와 어긋납니다
- NBC Sports Philadelphia, Going through Eagles’ laundry list of injuries entering Week 5 (2026-10-06) — 이글스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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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규어스 3주차 리뷰: 뉴잉글랜드전 35-6 (2026-09-30)
- 재규어스 2주차 리뷰: 덴버전 13-20 (2026-09-24)
- 재규어스 1주차 리뷰: 클리블랜드전 34-10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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