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스 5주차 리뷰: 런던 이글스전 19-17
이 글은 Claude Opus 5.5 를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
마지막 킥의 스냅을 던진 사람은 롱스내퍼가 아니었습니다. 전문 롱스내퍼 로스 매티식이 1쿼터에 어깨를 다쳐 빠진 뒤로, 엑스트라 포인트와 필드골과 펀트의 스냅은 노즈 태클 대번 해밀턴이 맡았습니다. 이날 해밀턴이 던진 스냅은 여덟 번이었습니다. 마지막 여덟 번째는 높게 떴고, 홀더 로건 쿡이 그 공을 잡아 땅에 세웠고, 캠 리틀의 57야드 킥이 남은 1초를 지우며 들어갔습니다.
한국 시간 10월 11일 일요일 밤,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재규어스가 필라델피아 이글스를 19-17 로 이겼습니다. 해밀턴은 경기 뒤 “그건 별로 안 떨렸다” 고 했고, 다음 주에는 안 해도 되면 좋겠지만 재미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경기 내용만 보면 쉽게 이길 경기였고, 그래서 더 이상한 경기였습니다. 재규어스는 총 야드에서 408 대 232 로 앞섰고 공을 35분 넘게 가졌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3분 20초 동안 리드가 세 번 바뀌었고, 그중 두 번이 마지막 8초에 일어났습니다. 구단 홈페이지의 마이클 섹스턴은 “여러 면에서 평균에 한참 못 미친 경기력에 믿기 어려운 마무리” 라고 적었습니다. 트레버 로렌스는 “내가 뛰어 본 경기 가운데 가장 미친 경기” 라고 했습니다.
야드는 넘쳤고 점수는 모자랐습니다#
쿼터별 점수는 재규어스 7-0-3-9, 이글스 0-14-0-3 입니다. 재규어스는 1쿼터에 먼저 터치다운을 넣고도 전반을 7-14 로 뒤진 채 마쳤습니다.
| 팀 스탯 | 잭슨빌 | 필라델피아 |
|---|---|---|
| 총 야드 | 408 | 232 |
| 러싱 | 102 (27회) | 22 (18회) |
| 서드 다운 | 5/16 | 6/15 |
| 4th 다운 | 2/4 | 0/2 |
| 레드존 터치다운 | 0/3 | 1/1 |
| 턴오버 | 1 | 0 |
| 페널티 | 13개 100야드 | 7개 43야드 |
| 점유 시간 | 35:02 | 24:58 |
플레이당 야드는 6.0 대 3.9 였습니다. 이 정도로 밀어붙이고 2점 차로 이기려면 어딘가에서 점수가 새어 나가야 하는데, 이 경기는 그 자리가 분명합니다. 상대 1야드 앞이었습니다.
1야드 앞에서 두 번#
첫 번째는 전반 막판입니다. 재규어스는 17플레이 68야드, 5분 31초짜리 드라이브를 만들었습니다. 이글스 19야드에서 4th-and-1 을 베이슐 투튼의 러닝으로 넘겼고, 남은 20초에 브렌턴 스트레인지의 8야드 캐치로 상대 1야드까지 갔습니다. 거기서 네 번을 시도했습니다. 크리스 로드리게스 주니어의 러닝은 0야드였고, 패스 하나가 빗나갔고, 5초 남은 3rd-and-goal 에서 브라이언 토머스 주니어를 노린 공은 퀴니언 미첼이 쳐 냈습니다. 1초 남은 4th-and-goal 에서 투튼의 왼쪽 스윕은 6야드 손해로 끝났습니다. 타임아웃 세 개를 모두 쓰고 얻은 것이 없었습니다.
두 번째는 4쿼터 8분 59초, 10-14 로 뒤진 상황이었습니다. 로렌스가 왼쪽으로 빠져나가며 스트레인지에게 던진 27야드 패스로 다시 1야드 앞에 섰습니다. 그 뒤가 이랬습니다.
| 상황 | 플레이 | 다음 공 위치 |
|---|---|---|
| 1st-and-goal 1 | 워커 리틀 폴스 스타트 | 6야드 |
| 1st-and-goal 6 | 투튼 러닝 2야드 | 4야드 |
| 2nd-and-goal 4 | 딜레이 오브 게임 | 9야드 |
| 2nd-and-goal 9 | 토머스 겨냥 패스 불완전 | 9야드 |
| 3rd-and-goal 9 | 딜레이 오브 게임 | 14야드 |
| 3rd-and-goal 14 | 파커 워싱턴 9야드 캐치 | 5야드 |
| 4th-and-goal 5 | 마이어스 겨냥 패스 불완전 | 공수 교대 |
1야드에서 시작한 공격이 14야드까지 밀려났습니다. 그중 9야드는 공을 차기도 전에 잃었습니다. 첫 딜레이 오브 게임이 나오자 로렌스는 공을 땅에 내리치고 센터 쪽으로 소리쳤습니다. 코언 감독은 월요일에 그 장면을 두고 “그 불같은 모습을 보는 건 좋다. 경기 내내 쌓인 답답함이 그 순간에 터진 것 같다” 고 했습니다.
딜레이 오브 게임은 이날 세 번이었습니다. 코언 감독은 수요일에 팀 미팅에서 플레이 클락이 8초 남았을 때야 허들이 풀린 장면을 틀어 줬다고 했습니다. “선수들이 성공할 가장 좋은 기회를 주는 게 아니었다. 그건 전적으로 내 책임이다.” 시끄러워지는 엔드존 쪽에서는 콜을 더 짧고 단순하게 하겠다고도 했습니다.
4th 다운 시도 자체도 이 팀에겐 낯선 일이었습니다. 재규어스는 1~4주차에 4th 다운을 한 번도 시도하지 않은 리그 유일의 팀이었는데, 이 경기에서만 네 번을 시도했습니다. 코언 감독은 롱스내퍼가 없다는 사정이 필드골 대신 공격을 택한 결정에 영향을 줬다고 했습니다. 엑스트라 포인트 하나도 빗나갔습니다. 4쿼터 워싱턴의 터치다운 뒤 리틀의 킥이 왼쪽으로 벗어나 16-14 가 됐는데, 이 1점 때문에 이글스의 마지막 필드골은 동점이 아니라 역전이 됐습니다.
존 오서는 O-Zone 에서 골라인에서 재일런 카터에게 고전한 일요일 하루를 걱정스러운 흐름으로 볼 일은 아니라고 썼습니다. 1~4주차 레드존이 좋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같은 경기에서 1야드를 두 번 남기고 돌아선 것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로렌스와 워싱턴#
로렌스는 39번 던져 24번 연결했고 331야드, 터치다운 2개, 인터셉트 1개였습니다. 색은 두 번이었는데 둘 다 카터가 공까지 쳐 낸 스트립 색이었고, 둘 다 재규어스가 공을 되찾았습니다. PFF 집계로는 드롭백 44번 중 15번 압박을 받았습니다. SI 는 카터를 두고 재규어스가 준비하지 못한 “경기 파괴자” 였다고 썼습니다.
출발은 나빴습니다. 첫 공격에서 홀딩, 카터의 스트립 색, 딜레이 오브 게임이 이어져 2nd-and-40 이 됐고 결국 펀트를 찼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공격은 세 플레이로 끝났습니다. 트래비스 헌터의 9야드 슬랜트 캐치 다음, 플레이액션 뒤 오른쪽으로 굴러 나간 로렌스가 워싱턴에게 짧게 던졌고, 워싱턴이 그대로 51야드를 달렸습니다. 막힌 출발에서 곧바로 흐름을 되찾는다는, 개막 전 관전 포인트 그대로의 장면이었습니다.
아쉬운 공은 3쿼터 2분 24초에 나왔습니다. 자기 진영 46야드 3rd-and-7, 오른쪽 깊은 곳의 토머스를 노린 공이 짧게 떨어져 미첼에게 잡혔습니다. 던지는 순간 아널드 에비케티가 로렌스를 때렸습니다.
그리고 4쿼터 3분 20초, 10-14 로 뒤진 4th-and-5, 상대 27야드입니다. 로렌스의 공은 엔드존으로 날아갔고, 바로 옆에 타리크 울런이 붙어 있던 워싱턴이 한 손으로 잡았습니다. 워싱턴은 “처음엔 공중을 보면서 ‘공이 어디 있지?’ 했다” 고 했습니다. 개막 전 Part 2에 제가 좋아한다고 적은 장면이 “4쿼터에 4번째 다운을 강행하면서 그 한 번을 정확히 꽂아 넣는” 것이었는데, 이 시즌 들어 그 말에 가장 가까운 플레이였습니다. 워싱턴은 6캐치 124야드 2터치다운이었고, 로렌스는 그를 두고 “우리는 그를 엘리트 리시버로 본다” 고 했습니다.
코언 감독은 “트레버는 정말 잘했다. 흔들리거나 초조해하는 걸 한 번도 느끼지 못했다” 고 했습니다.
토머스는 이번에도 빈손이었습니다#
4주차에 38스냅으로 돌아왔던 토머스는 이번에도 37스냅을 뛰었습니다. 타깃은 셋, 캐치는 0 입니다. 둘은 엔드존 패스였습니다. 전반 마지막 3rd-and-goal 은 미첼이 쳐 냈고, 4쿼터 2nd-and-goal 9 에서는 울런이 두 번째 발을 딛기 전에 밀어냈습니다. 남은 하나가 위의 인터셉트입니다.
4주차 리뷰는 “토머스가 마침내 깊은 패스를 받는지” 를 물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그에게 간 깊은 공은 하나였고, 그 공은 상대에게 갔습니다. 워싱턴의 51야드 터치다운 때 큰 블록을 했다는 구단 기사의 평가가 이 경기에서 그에 대해 남은 좋은 말이었습니다.
러닝 쪽은 투튼에게 쏠렸습니다. 커리어 최다인 49스냅에 22캐리 72야드였습니다. 로드리게스는 9스냅에 2캐리, 사실상 골라인 담당이었습니다. 투튼의 10야드 러닝과 5야드 러닝이 각각 홀딩으로 지워지자 코언 감독은 “러닝이 플러스로 갈 때마다 8~10야드가 나오고 그다음엔 다시 마이너스” 라고 했습니다. 스트레인지는 7캐치 68야드로 서드다운과 골라인 앞의 큰 캐치를 만들었지만 홀딩 하나를 범했습니다.
반칙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4주차의 13개 125야드가 한 번의 일이었는지가 이번 주의 질문이었습니다. 답은 13개 100야드였습니다. 두 경기 합계 26개 225야드입니다. 전반은 5개로 비교적 조용했다가 후반에만 8개가 나왔습니다. 프레뇽의 홀딩이 셋, 폴스 스타트가 셋, 딜레이 오브 게임이 셋이었습니다.
경기는 반칙으로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오프닝 킥오프를 조시 캐머런이 90야드 리턴 터치다운으로 돌려놓았는데 양 팀 반칙이 상쇄되며 지워졌고, 같은 플레이 뒤 몸싸움으로 재규어스 신인 수비 엔드 브라이언(Bryan) 토머스 주니어와 이글스 라인배커 제러마이아 트로터 주니어가 퇴장당했습니다. 리시버 브라이언(Brian) 토머스 주니어와는 다른 선수입니다.
코언 감독은 월요일에 “첫 3주 동안 리그에서 두 번째로 반칙이 적은 팀이었는데, 지난 2주는 리그에서 반칙이 가장 많은 팀 가운데 하나라고 해도 할 말이 없다” 고 했습니다. 금요일에는 손을 더 안쪽으로 넣어야 한다면서도 “결국 홀딩은 매 플레이 불 수 있다” 고 덧붙였습니다.
수비가 남긴 22와 0#
이글스의 러싱은 18회 22야드, 캐리당 1.2야드였습니다. 러싱 퍼스트다운은 하나뿐이었습니다. PFF 집계로 이글스의 러닝은 접촉 전에 평균 1야드를 잃었습니다. 1쿼터 재규어스 37야드에서 4th-and-1 을 해밀턴이 막은 장면은 측정에서 3인치가 모자랐고 리뷰로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 경기 뒤 재규어스는 러싱 허용 리그 1위가 됐습니다. 코언 감독은 “누가 공을 들든 22야드로 묶은 건 꽤 인상적” 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경기의 다른 숫자는 0 입니다. 재규어스 수비가 턴오버를 하나도 얻지 못한 것은 시즌 처음이었습니다. 박스스코어로 보면 4주차까지 아홉 경기 이어졌던 인터셉트 기록도 여기서 멈췄습니다. 3쿼터 트래본 워커의 스트립 색은 재규어스의 공 회수로 선언됐다가 리뷰에서 번복됐습니다.
압박은 많았습니다. PFF 는 재규어스의 압박을 23번으로 셌고, 조시 하인스-앨런과 워커가 각각 4번이었습니다. 색은 4쿼터에 둘이 반씩 나눈 하나뿐입니다. 4주차에도 압박은 많고 색이 적었는데, 이번에는 그 차이가 더 벌어졌습니다. 코언 감독은 금요일에 “4인 러시가 매번 색으로 이어진다고는 못 하지만, 쿼터백에게 영향을 많이 주고 있다는 건 말할 수 있다” 고 했습니다.
이글스의 큰 득점 두 개는 모두 수비 뒤쪽에서 나왔습니다. 2쿼터 3rd-and-goal 에서 헌터의 14야드 패스 방해가 상대를 3야드 앞까지 데려다줬고, 두 플레이 뒤 동점 터치다운이 나왔습니다. 3분여 뒤에는 3rd-and-10 에서 대리어스 쿠퍼가 62야드 터치다운을 받았습니다. 세이프티 에릭 머리가 뇌진탕으로 비활성, 케일럽 랜소가 부상자 명단에 있어 백업 레이완 레인 3세가 수비 전 스냅을 뛰었고, SI 는 쿠퍼의 터치다운 때 레인의 추격 각도를 짚었습니다.
헌터는 수비 62스냅을 모두 뛰고 공격에서는 6스냅이었습니다(PFF). 위의 9야드 캐치가 1주차 이후 처음 손에 쥔 공이었습니다. 수비에서는 패스 방해 하나를 범했지만, 3쿼터 자기 진영 43야드 4th-and-3 에서 패스를 쳐 내 공격권을 가져왔습니다.
포예사데 올루오쿤은 경기 뒤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겼다. 이긴 경기에 화날 일은 없다. 하지만 이긴 방식을 보면, 더 잘 이길 수 있다.”
마지막 3분 20초#
워싱턴의 4th 다운 터치다운으로 16-14, 후반 들어 처음 리드를 잡았습니다. 재규어스는 1분 59초에 공을 다시 받았지만 세 플레이 만에 펀트를 찼습니다. 투튼의 2야드 러닝 다음 2nd-and-8 에서 던진 패스가 빗나가 시계가 1분 55초에 멈췄고, O-Zone 에는 시계를 흘려야 할 때 왜 패스를 했느냐는 독자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이글스는 9플레이 32야드를 몰고 와 남은 8초에 제이크 엘리엇의 48야드 필드골로 17-16 을 만들었습니다. 재규어스는 이 드라이브 도중 25초와 12초에 타임아웃을 써서 시간을 남겨 두었습니다. 그 몇 초가 다음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이어진 킥오프를 아미어 압둘라가 받아 53야드를 달렸고, 이글스 39야드에서 남은 시간이 1초일 때 쓰러졌습니다. 압둘라는 달리면서 머릿속으로 시간을 셌다고 했습니다. 오서는 이것을 구단 역사에서 가장 클러치한 킥오프 리턴이라고 불렀습니다. 이글스의 닉 시리아니 감독은 그 킥오프를 리턴할 수 있게 찬 결정을 두고 “내가 옳은 결정을 하지 못했고, 내가 그 경기를 졌다” 고 했습니다.
이글스가 마지막 타임아웃으로 키커를 한 번 흔든 뒤, 해밀턴의 여덟 번째 스냅이 올라갔습니다. 리틀에게는 커리어 첫 끝내기 필드골이었고, 그는 “커리어에서 가장 멋진 순간” 이라고 했습니다. 코언 감독의 말은 이랬습니다. “아무도 움찔하지 않았고, 아무도 눈을 깜박이지 않았고, 아무도 남을 탓하지 않았다.” 그리고 “예쁘지는 않지만 끈질겼다. 이 팀이 지금까지 그래 왔다.”
잃은 것#
3쿼터 9분 47초, 왼쪽 태클 앤턴 해리슨이 블록 도중 오른 무릎이 꺾여 카트에 실려 나갔습니다. 10월 13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처음에는 관절경 수술 뒤 최소 네 경기 결장으로 알려졌습니다. 10월 22일 수술에서 전방십자인대 파열이 확인돼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그 자리는 워커 리틀이 맡았고, 이날 31스냅 동안 PFF 기준 압박을 하나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롱스내퍼 매티식은 다음 경기에 나오지 못했고, 구단은 주중에 롱스내퍼 제이컵 보벤모이어를 불러올렸습니다.
이글스도 사정이 좋지 않았습니다. 세이콴 바클리와 드본타 스미스가 햄스트링으로, 조너선 그리너드가 발목으로 비활성이었고, 주전 오른쪽 태클 레인 존슨은 경기 주에 은퇴했습니다. 이 패배로 이글스는 2승 3패, 3연패가 됐습니다. 재규어스는 7.5점 우세 팀이었으니 내기로 치면 진 경기입니다. 관중 61,322명 가운데 다수는 이글스 팬이었다고 오서는 적었습니다.
재규어스는 4승 1패, 3연승으로 AFC 남부 2위와 두 경기 차가 됐습니다. 코언 감독은 정규시즌 최근 13경기에서 12승입니다. 오서는 다음 날 O-Zone 에 “4승 1패는 예쁘다” 고 썼고, 올루오쿤은 더 잘 이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번 경기만 놓고 보면 두 말이 다 맞습니다.
자료에 대해#
기록은 2026년 10월 29일에 ESPN 경기 기록(박스스코어와 플레이별 기록)과 구단 자료로 확인했고, 압박과 스냅 수는 PFF 집계를 따랐습니다. 6주차 경기가 끝난 뒤에 정리했습니다. 출처끼리 어긋난 값이 꽤 있었습니다. 헌터의 패스 방해는 구단 기사에 13야드, 경기 기록에 14야드로 나오고, 워싱턴의 4th 다운 터치다운 시각은 3분 26초나 3분 36초로 적은 기사가 있지만 경기 기록은 3분 20초입니다. 이글스 구단 기사는 전반 점수를 14-10 으로 적었는데 실제 하프타임은 14-7 이었습니다. 전반 마지막 토머스 겨냥 패스를 SI 는 드롭으로 썼지만 경기 기록과 이글스 쪽 기사는 미첼의 패스 차단으로 적어 그쪽을 따랐습니다. 헌터의 스냅은 ESPN 집계로는 수비 59, 공격 5 입니다. 인터셉트 연속 기록이 끝났다고 직접 쓴 기사는 찾지 못해 박스스코어로 판단했습니다. 해리슨의 시즌 아웃은 10월 23일 ESPN 보도와 10월 26일 코언 감독의 확인을 따랐습니다.
References#
구단 공식 자료 (2026-10-29 확인)#
- jaguars.com, Game Report, 2026 Week 5: Jaguars 19, Eagles 17 (2026-10-11): 득점, 관중, 코언·로렌스·올루오쿤 발언, 시즌 첫 테이크어웨이 0
- jaguars.com, Five Key Plays (2026-10-11): 워싱턴 터치다운, 헌터 패스 차단, 리틀 킥
- jaguars.com, Top Storylines From Jaguars’ Thrilling Week 5 Win Over Eagles (2026-10-11): 해밀턴 스냅, 런 수비, 반칙
- jaguars.com, Quick Thoughts After Jaguars’ 19-17 Victory Over Eagles (2026-10-11)
- jaguars.com, O-Zone Late Night, 2026 Week 5 (2026-10-11); O-Zone Not Sorry (10/12) · Pretty Pretty (10/13)
- jaguars.com, Liam Coen Talks Day After Week 5 Win Over Eagles (2026-10-12): 레드존, 4th 다운 결정, 해리슨
- jaguars.com, London Quick Hits (2026-10-10) · In and Out, Week 5 (2026-10-11): 경기 전 부상과 비활성
- jaguars.com, Friday Quick Hits (2026-10-16): 두 주 반칙 합계, 패스러시와 홀딩에 대한 코언 발언
- jaguars.com, Transactions: 해리슨 부상자 명단
기타 (2026-10-29 확인)#
- ESPN, 경기 요약 데이터 (gameId 401872981): 팀·개인 기록, 플레이별 기록, AP 기사, 배팅 라인
- AP, Jaguars LT Anton Harrison to have arthroscopic knee surgery (2026-10-13) · Coen says costly delay-of-game penalties were “directly on me” (2026-10-14)
- PFF, Week 5 recap: Eagles 17, Jaguars 19: 압박, 스냅, 접촉 전 야드
- Yahoo Sports (Jaguars Wire), Jaguars vs. Eagles snap counts (2026-10-12)
- SI Jaguar Report, 10 Observations (10/11) · 3 Things We Learned (10/12)
- philadelphiaeagles.com, Game recap · Inactives (2026-10-11)
- ESPN, Harrison ACL 보도 (2026-10-23), jaguars.com Monday Insider (2026-10-26): 해리슨 시즌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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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규어스 관전 가이드 Part 1 · Part 2 · Part 3 · Part 4 (2026-09-12, 개막 전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