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AGI on philipjkim</title><link>https://philipjkim.cc/tags/agi/</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AGI on philipjkim</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en-US</language><lastBuildDate>Fri, 12 Jun 2026 16:26:16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philipjkim.cc/tags/agi/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2025.06 vs 2026.06, AGI는 얼마나 가까워졌나 Part 3: 검증된 진보와 보도자료 사이</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612-agi-progress-one-year-03/</link><pubDate>Fri, 12 Jun 2026 16:26:16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612-agi-progress-one-year-03/</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8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h2 id="이어가며"&gt;이어가며&lt;/h2&gt;
&lt;p&gt;Part 1은 능력의 측정값을, Part 2는 전문가들의 예측 이동을 봤습니다. 마지막 편은 가장 검증이 어려운 영역, &lt;strong&gt;현실&lt;/strong&gt; 입니다.&lt;/p&gt;
&lt;p&gt;벤치마크 점수가 오르는 것과 그 능력이 현실에서 돈과 시간을 절약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이번 편의 기준선은 하나입니다. &lt;strong&gt;벤더가 발표한 숫자인가, 독립 기관이 검증한 숫자인가.&lt;/strong&gt; 이 구분을 축으로 실전 배치·경제·노동을 보고, 회의론과 낙관론을 각각 가장 강한 형태로 세운 뒤 종합하겠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2025.06 vs 2026.06, AGI는 얼마나 가까워졌나 Part 2: 전문가들은 시계를 어떻게 다시 맞췄나</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612-agi-progress-one-year-02/</link><pubDate>Fri, 12 Jun 2026 16:24:27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612-agi-progress-one-year-02/</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8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h2 id="이어가며"&gt;이어가며&lt;/h2&gt;
&lt;p&gt;Part 1에서는 능력의 변화를 측정값으로 봤습니다. 벤치마크 점수, METR 자율 작업 시간지평, 올림피아드 성적이 1년 사이에 모두 크게 올랐습니다.&lt;/p&gt;
&lt;p&gt;이번 편의 질문은 다릅니다. &lt;strong&gt;그 변화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는 사람들은, AGI가 언제 올지에 대한 자신의 예상을 어떻게 바꿨는가.&lt;/strong&gt; 랩을 이끄는 CEO들, 분야를 만든 연구자들, 그리고 예측시장과 전문가 설문을 차례로 봅니다.&lt;/p&gt;
&lt;p&gt;미리 결론의 형태를 말하면, 지난 1년의 패턴은 &lt;strong&gt;수렴이 아니라 분기(分岐)&lt;/strong&gt; 였습니다. 랩 CEO들은 이미 공격적이던 일정을 유지하거나 약간 앞당겼고, 일부 핵심 연구자들은 &amp;ldquo;스케일링은 한계에 왔고 새 아이디어가 필요하다&amp;quot;는 쪽으로 더 단단해졌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amp;ldquo;AGI란 무엇인가&amp;quot;라는 정의 자체가 공개적으로 갈라졌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2025.06 vs 2026.06, AGI는 얼마나 가까워졌나 Part 1: 측정값으로 본 1년</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612-agi-progress-one-year-01/</link><pubDate>Fri, 12 Jun 2026 16:22:41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612-agi-progress-one-year-01/</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8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h2 id="들어가며-1년이라는-자"&gt;들어가며: 1년이라는 자&lt;/h2&gt;
&lt;p&gt;&amp;ldquo;AGI가 가까워졌다&amp;quot;는 말은 너무 자주, 너무 가볍게 쓰입니다. 정작 검증하기는 어렵습니다. 기준 시점이 모호하고, 누가 무엇을 근거로 말하는지가 흐릿하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이 글은 그 모호함을 줄이기 위해 두 개의 고정된 시점을 잡습니다. &lt;strong&gt;2025년 6월&lt;/strong&gt; 과 &lt;strong&gt;2026년 6월&lt;/strong&gt; 입니다. 정확히 1년 간격을 두고, 그 사이에 AI의 능력이 측정 가능한 지표로 얼마나 달라졌는지, 그리고 AGI 실현에 대한 전문가들의 예상이 어떻게 이동했는지를 따라가 봅니다.&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