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Akihabara on philipjkim</title><link>https://philipjkim.cc/tags/akihabara/</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Akihabara on philipjkim</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en-US</language><lastBuildDate>Fri, 30 Oct 2026 23:14:06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philipjkim.cc/tags/akihabara/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아키하바라 굿즈 쇼핑 Part 3: 중고와 한정판</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1030-akihabara-goods-03/</link><pubDate>Fri, 30 Oct 2026 23:14:06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1030-akihabara-goods-03/</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5.5 를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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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K-BOOKS 아키하바라 매장은 문을 열 때 라지오카이칸 북쪽 계단에 줄을 선 순서대로 손님을 들여보냅니다. 중고 매장에서는 개점 시각이 곧 그날 재고를 처음 보는 시각이고, 그래서 문을 열기 전부터 줄이 생깁니다.&lt;/p&gt;
&lt;p&gt;저는 신품이든 중고든 상관없이 사는 편이고, 한정판이라면 웃돈을 조금 더 낼 생각도 있습니다. 그런 쇼핑일수록 중고 매장에서 확인할 것이 많습니다. 같은 물건이 매장마다 값이 다르고, 상자 상태가 값을 바꾸고, 오늘 본 물건이 내일은 없습니다. 3편은 아키하바라의 중고 매장을 체인별로 정리하고, 가기 전에 재고를 보는 방법과 사 들고 돌아올 때 걸리는 규칙을 모읍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키하바라 굿즈 쇼핑 Part 2: 신품 매장</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1030-akihabara-goods-02/</link><pubDate>Fri, 30 Oct 2026 23:11:43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1030-akihabara-goods-02/</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5.5 를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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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제가 다음 아키하바라 여행에서 꼭 가 보려는 코스파 매장은 큰길에서 간판을 찾기 어렵습니다. 주오도리 남쪽 구간 서쪽에 있는 오노덴 빌딩 4층, 「지스토어 아키바」 라는 다른 이름의 가게 안에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코스파 공식 매장 목록도 이 매장을 운영하는 회사가 코스파가 아니라 같은 그룹의 다른 회사라고 적어 둡니다.&lt;/p&gt;
&lt;p&gt;아키하바라의 신품 매장은 대개 이런 식입니다. 한 건물 안에 여러 회사의 공식 숍이 층마다 들어가 있고, 같은 회사라도 층마다 다루는 작품이 다릅니다. 그래서 2편은 매장마다 어느 층에 무엇이 있는지를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영업시간과 층 구성은 2026년 10월 기준 공식 페이지 값이고, 공식 사이트가 해외 접속을 막거나 점검 중인 곳은 2026년 가을에 보관된 공식 페이지 사본으로 확인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키하바라 굿즈 쇼핑 Part 1: 거리부터 읽기</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1030-akihabara-goods-01/</link><pubDate>Fri, 30 Oct 2026 23:08:12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1030-akihabara-goods-01/</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5.5 를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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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2026년 11월 1일부터 일본 매장의 계산대는 소비세를 빼 주지 않습니다. 여권을 내밀어도 세금이 붙은 가격 그대로 결제하고, 출국하는 날 공항에서 세관 확인을 받아야 돈이 돌아옵니다. 아키하바라에서 피규어 상자 몇 개를 사 들고 오는 여행이라면 짐 싸는 순서까지 바뀌는 변화입니다.&lt;/p&gt;
&lt;p&gt;저는 애니메이트와 아미아미, 스루가야와 돈키호테는 가 봤고 코스파는 아직 가 보지 못했습니다. 다음 아키하바라 여행 때 들고 다니려고 매장 정보를 처음부터 다시 모았는데, 몇 해 사이에 거리가 생각보다 많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토라노아나는 2022년 8월에 아키하바라 매장을 모두 닫았고, 애니메이트는 2026년 8월에 1고칸과 ANNEX 를 크게 다시 꾸몄고, 라신반은 이름과 층을 바꾸고 새 매장을 열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