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fi 를 엔진으로 오목·렌쥬 서비스를 만들 때 고려할 점을 정리합니다. 서버·브라우저(WASM)·앱 배치에 따라 달라지는 GPLv3 의무, 상태를 가진 Piskvork 프로토콜을 다루는 프로세스 모델과 Go 래퍼, 판 크기와 렌쥬 오프닝 규정의 공백, 초보자용 난이도 설계의 함정, 자원·버전 관리까지 실측과 소스 근거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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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글: 컴포넌트와 마이크로커널
Pragmatic Programmers의 Dave Thomas가 쓴 뉴스레터 ‘Components and Microkernels’의 한국어 번역. 1980년대의 소프트웨어 IC 개념과 마이크로커널을 결합해, 배포와 업그레이드가 유연하고 에이전트가 곧바로 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구조를 제안합니다.
HTTP REST(JSON) vs. gRPC(Protocol Buffers): 언제 무엇을 쓸까
백엔드 서버의 통신 규격으로 JSON 기반 HTTP REST 와 Protocol Buffers 기반 gRPC 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실전 예시와 함께 정리합니다.
웹서비스 내부 구조 아키텍처 가이드 Part 2: EDA, VSA, Modular Monolith
웹서비스 내부 코드 구조를 설계할 때 고려할 수 있는 주요 아키텍처들을 소개합니다. Part 2에서는 Event-Driven Architecture, Vertical Slice Architecture, Modular Monolith를 다루고, 여섯 가지 아키텍처의 비교와 선택 기준을 정리합니다.
웹서비스 내부 구조 아키텍처 가이드 Part 1: Layered, Ports & Adapters, CQRS
웹서비스 내부 코드 구조를 설계할 때 고려할 수 있는 주요 아키텍처들을 소개합니다. Part 1에서는 Layered Architecture, Ports & Adapters 계열(Hexagonal, Onion, Clean), CQRS를 다룹니다.
아키텍처 비교: VSA vs. Hexagonal Architecture
이 포스트는 Vertical Slicing Architecture와 Hexagonal Architecture의 개념과 특징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을 넘어, 두 아키텍처의 근본적인 설계 철학, 해결하고자 하는 핵심 문제, 그리고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했을 때 발생하는 트레이드오프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각 아키텍처의 태동 배경, 장단점, 이상적인 적용 시나리오를 비교 분석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이론이 현실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살펴볼 것입니다. 최종적으로는 독자들이 자신의 프로젝트 맥락과 당면 과제에 가장 적합한 아키텍처를 정보에 입각하여 선택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통찰과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