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이재욱 교수 인터뷰에 대한 반론을 2026년 최신 자료로 재검증합니다. 무너진 반론 하나를 먼저 밝히고, 속도가 새는 곳, 격차의 진짜 원인, Naur와 Bainbridge라는 두 사각지대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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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코딩을 다 하는 시대, 컴공은 무엇을 배워야 하나 Part 2: 교육, 학과의 존재 이유, 그리고 안목
서울대 이재욱 교수 인터뷰의 후반부 — 학생이 “중간 배달원"이 되는 문제, 컴공에 가야 하는 이유, 미래 개발자의 안목, 비전공자를 위한 조언 — 을 학습과학과 고용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AI가 코딩을 다 하는 시대, 컴공은 무엇을 배워야 하나 Part 1: 영상이 짚은 현실과 바이브 코딩의 임계점
서울대 이재욱 교수의 “코딩도 과제도 AI가 다 하는 시대” 인터뷰를 챕터별로 정리하고, 각 주장에 대한 외부 근거를 붙여 검증합니다. 1부는 코딩 현장의 변화, 코드 작성 자동화, 바이브 코딩의 한계를 다룹니다.
AI 허니문이 끝난 자리: 테크 인력 6,000명을 반으로 가른 것과, 개인이 바꿀 수 있는 것
테크 업계 종사자 약 6,000명 대상 AI 인식 조사가 보여준 균열을 정리하고, METR 무작위 대조 실험·MIT 인지부채 연구·DORA 2025·HBR workslop 조사로 교차검증한 뒤, 개인이 실제로 바꿀 수 있는 여섯 가지를 정리합니다.
2년 후 프로그래밍은 어떤 모습일까 — 아무도 모릅니다
Charles Humble과 Tom Johnson의 글을 중심으로, AI 시대에 프로그래머와 테크니컬 라이터에게 여전히 가치 있는 스킬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어느 때보다 바쁘다’는 역설이 의미하는 바를 살펴봅니다.
번역글: 전문적인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11가지 토론 기술
대부분의 회사는 공식적인 토론을 진행하지 않지만, 직원들은 특정 직장 문제에 대해 종종 의견 불일치를 겪습니다. 그들은 프로젝트를 완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나 회사가 새로운 정책을 시행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쟁할 수 있습니다. 토론 기술을 이해하면 생산적인 이견을 가지고 주장을 더욱 설득력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11가지 토론 기술과 직장에서 이를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