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Climate on philipjkim</title><link>https://philipjkim.cc/tags/climate/</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Climate on philipjkim</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en-US</language><lastBuildDate>Tue, 28 Jul 2026 10:08:00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philipjkim.cc/tags/climate/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에어컨이 있는 집에 제습기가 꼭 필요할까: 서울 13개월 온습도 데이터로 따져보기</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728-do-you-need-a-dehumidifier-with-air-conditioner/</link><pubDate>Tue, 28 Jul 2026 10:08:00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728-do-you-need-a-dehumidifier-with-air-conditioner/</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5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h2 id="들어가며"&gt;들어가며&lt;/h2&gt;
&lt;p&gt;장마철마다 반복되는 논쟁이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amp;ldquo;에어컨 틀면 습도 다 잡히는데 제습기를 왜 사냐&amp;quot;고 하고, 다른 쪽에서는 &amp;ldquo;제습기 없이 여름을 나는 건 곰팡이를 키우겠다는 얘기&amp;quot;라고 합니다.&lt;/p&gt;
&lt;p&gt;두 주장 모두 부분적으로 맞고, 부분적으로 틀립니다. 문제는 이 논쟁이 대부분 체감과 경험담으로만 오간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lt;strong&gt;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7월 27일까지, 서울의 시간별 기온·습도 데이터 9,408시간분&lt;/strong&gt; 을 직접 받아 다음을 숫자로 따져봤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지구 가열, 지금 얼마나 심각한가 Part 4: 폭염·홍수·가뭄·폭설은 왜 이렇게 심해졌나</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721-global-heating-crisis-04/</link><pubDate>Tue, 21 Jul 2026 14:05:20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721-global-heating-crisis-04/</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8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p&gt;Part 1에서는 지구 가열이 이미 진행 중인 관측 사실임을, Part 2에서는 그 원인이 인간에게 있고 앞으로 더 심각해질 수 있음을, Part 3에서는 인류가 어떤 대응을 하고 있는지를 정리했습니다.&lt;/p&gt;
&lt;p&gt;그런데 많은 분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것은 &amp;ldquo;전 지구 평균 기온 1.5°C&amp;rdquo;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지난 몇 년 사이 뉴스를 채운 것은 유럽의 기록적 폭염, 발렌시아를 삼킨 물, 아마존강의 바닥, 서울에 갑자기 쏟아진 눈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런 의문이 따라붙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지구 가열, 지금 얼마나 심각한가 Part 3: 인류는 무엇을 하고 있나 — 국가·기업·과학의 대응과 '우주 차단막'</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713-global-heating-crisis-03/</link><pubDate>Mon, 13 Jul 2026 15:55:55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713-global-heating-crisis-03/</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8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p&gt;Part 1에서는 지구 가열이 지금 진행 중인 관측 사실임을, Part 2에서는 그것이 인간에게서 비롯됐고 앞으로 더 심각해질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는 손 놓고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 마지막 편에서는 급속한 지구 가열을 막기 위한 전 세계의 시도를 &lt;strong&gt;국가·국제, 기업, 학문·기술&lt;/strong&gt; 세 층위로 정리합니다. 특히 태양빛 자체를 가려보려는 &amp;ldquo;우주 차단막&amp;rdquo; 구상과 그 현재 상황을 따로 살펴봅니다.&lt;/p&gt;
&lt;p&gt;미리 큰 그림을 그리면, 대응은 크게 세 갈래입니다. ① &lt;strong&gt;완화(mitigation)&lt;/strong&gt; —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것, ② &lt;strong&gt;탄소 제거(removal)&lt;/strong&gt; — 이미 배출된 CO₂를 대기에서 걷어내는 것, ③ &lt;strong&gt;태양복사관리(SRM)&lt;/strong&gt; — 지구에 도달하는 햇빛을 줄여 온도만 낮추는 것. 이 중 근본 대책은 언제나 ①이며, 나머지는 보조 수단이라는 점을 먼저 짚어두겠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지구 가열, 지금 얼마나 심각한가 Part 2: 미래 전망과 '간빙기라 괜찮다'는 주장의 위험성</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713-global-heating-crisis-02/</link><pubDate>Mon, 13 Jul 2026 15:42:28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713-global-heating-crisis-02/</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8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p&gt;Part 1에서는 2020년 이후 기온, 이산화탄소, 바다, 얼음, 생태계가 어떻게 동시에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지를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Part 2에서는 두 가지를 다룹니다. 먼저 이 추세가 앞으로 얼마나 더 심각해질 수 있는지, 그다음 &amp;ldquo;지금은 간빙기라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 인간이 초래한 것이 아니니 에너지를 마음껏 써도 된다&amp;quot;는 주장이 왜 과학적으로 틀렸고 위험한지를 짚습니다.&lt;/p&gt;
&lt;hr&gt;
&lt;h2 id="1-앞으로-얼마나-더-뜨거워질까"&gt;1. 앞으로 얼마나 더 뜨거워질까&lt;/h2&gt;
&lt;h3 id="현재-정책대로라면-금세기말-약-28c"&gt;현재 정책대로라면 금세기말 약 2.8°C&lt;/h3&gt;
&lt;p&gt;유엔환경계획(UNEP)의 2025년 배출 격차 보고서(Emissions Gap Report)에 따르면, &lt;strong&gt;현재의 정책을 그대로 유지할 경우 금세기말 지구 기온은 산업화 이전 대비 2.6~3.3°C 상승&lt;/strong&gt;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앙값은 약 2.8°C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지구 가열, 지금 얼마나 심각한가 Part 1: 2020년 이후 데이터가 보여주는 현실</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713-global-heating-crisis-01/</link><pubDate>Mon, 13 Jul 2026 15:40:27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713-global-heating-crisis-01/</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8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p&gt;폭염이 해마다 기록을 갈아치우고, 극지방의 얼음은 위성 관측 사상 최저치를 반복해서 경신하고 있습니다. &amp;ldquo;지구가 더워진다&amp;quot;는 말은 이제 미래의 경고가 아니라 지금 진행 중인 관측 사실입니다.&lt;/p&gt;
&lt;p&gt;이 글은 2편으로 나뉩니다. Part 1에서는 &lt;strong&gt;2020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지구 가열이 실제로 얼마나 진행됐는지&lt;/strong&gt; 를 최신 관측 데이터로 정리합니다. Part 2에서는 앞으로 얼마나 더 심각해질 수 있는지, 그리고 &amp;ldquo;지금은 간빙기라서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 인간 탓이 아니다&amp;quot;라는 주장이 왜 위험한지를 과학적 근거로 다룹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과학: 현재의 지구 온난화: '자연적 기후 주기' 가설에 대한 평가</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50826-cause-of-global-warming/</link><pubDate>Tue, 26 Aug 2025 18:41:38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50826-cause-of-global-warming/</guid><description>&lt;p&gt;&lt;em&gt;지구 온난화 원인에 대한 &amp;lsquo;자연적 기후 주기&amp;rsquo; 가설이 신빙성이 있는지에 대해 gemini 2.5 pro 에게 요청한 연구 결과입니다.&lt;/em&gt;&lt;/p&gt;
&lt;hr&gt;
&lt;h2 id="서론"&gt;서론&lt;/h2&gt;
&lt;p&gt;지구의 기후는 인류 문명이 존재하기 훨씬 이전부터 끊임없이 변화해 왔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명백한 사실이다.[1, 2, 3] 과거 지구는 빙하기와 간빙기를 오가며 극적인 기온 변화를 겪었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일부에서는 현재 관측되는 급격한 지구 온도 상승이 인간의 산업 활동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 때문이 아니라, 지구 본연의 장기적인 자연 순환 주기의 일부일 뿐이라는 주장을 제기한다.[4, 5] 이 주장은 현재의 온난화가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거대한 자연의 흐름이며, 따라서 인간의 노력이 무의미할 수 있다는 함의를 담고 있다.&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