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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자인과 랜덤성의 수학 Part 3: 게임이론과 시뮬레이션으로 밸런스를 검증하기

가위바위보의 내쉬 균형은 왜 무작위화를 강제하는가. 비추이적 밸런스, 포커 GTO,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과 AI 자가 대전까지. 현대 스튜디오가 밸런스를 검증하는 de-facto 테크트리를 정리합니다. 게임 디자인과 랜덤성의 수학 3부작 완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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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자인과 랜덤성의 수학 Part 1: 랜덤성은 왜 게임의 심장이자 지뢰밭인가

현대 게임에서 랜덤성이 맡는 역할, 잘못 설계했을 때 벌어진 실제 실패 사례들, 그리고 실패를 피하기 위한 확률·통계·게임이론의 기초와 밸런싱 검증 테크트리를 거시적으로 살펴봅니다. 게임 디자인과 랜덤성의 수학 3부작 중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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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초반 행마의 3대 핵심 원칙

장기 초반 행마, 즉 ‘포진(布陣)‘은 대국의 전체적인 방향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단순히 기물을 전개하는 것을 넘어, 앞으로의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전략의 청사진을 그리는 과정입니다. 초(楚, 녹색)는 선수의 이점을 살려 공격의 주도권을 잡으려 하고, 한(漢, 적색)은 초의 의도를 방어하며 균형을 맞추거나 역습의 기회를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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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x9, 13x13, 19x19 바둑의 차이점 상세 분석

바둑은 바둑판의 크기에 따라 게임의 양상과 핵심 전략이 완전히 달라지는 독특한 특징을 가집니다. 핵심적인 차이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바둑판이 커질수록 국지적인 전투(전술)의 중요성보다 전체적인 운영(전략)의 중요성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 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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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x9 바둑 교재 ‘81 Little Lions’ 리뷰: Chapters 3

3장은 9x9 바둑 학습에 있어 매우 논쟁적인 주제인 ‘정석(Joseki)‘에 대해 다룹니다. 저자 Immanuel deVillers는 이 장을 통해 바둑계에 널리 퍼져 있는 ‘특정 단급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정석을 배우지 말라’는 통념에 정면으로 반박하며, 9x9 바둑의 특수성에 입각한 자신만의 정석 학습법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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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가이드: Pt.1. 바둑의 규칙과 예절, 돌 잡는 기술

바둑 입문의 첫 두 단계인 ‘규칙과 예절’ 그리고 ‘돌 잡는 기술: 단수와 축’을 다룹니다. 활로·따냄·착수 금지점·집·계가 같은 기본 규칙을 정의부터 세우고, 단수를 당했을 때의 네 가지 선택지와 양단수, 축과 축머리까지 이어서 설명합니다. 모든 도해는 좌표를 붙인 바둑판 그림으로 제시하며, 규칙 서술은 한국기원 바둑규칙 조문을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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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x9 바둑 교재 ‘81 Little Lions’ 리뷰: Chapters 1 & 2

1장에서는 9x9 바둑의 근본적인 특성을 다룹니다. 저자는 단급의 고수조차도 9x9 바둑은 처음일 수 있으며, 19x19와는 다른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기에 처음에는 혼란스러울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19x19에서 배운 대부분의 지식은 9x9에 적용되지 않으며, 이 장에서는 그 주요 차이점들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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