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History on philipjkim</title><link>https://philipjkim.cc/tags/history/</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History on philipjkim</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en-US</language><lastBuildDate>Thu, 18 Jun 2026 10:58:55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philipjkim.cc/tags/history/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배가본드(バガボンド) 리뷰 Part 2: 감상 포인트, 그리고 10년 휴재의 이유</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618-vagabond-review-02/</link><pubDate>Thu, 18 Jun 2026 10:58:55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618-vagabond-review-02/</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8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p&gt;Part 1에서는 작가 이노우에 다케히코와 작품 개요, 그리고 등장인물의 실존/픽션 여부를 살펴보았습니다. Part 2에서는 작품을 감상할 때 도움이 될 포인트들과, 많은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lt;strong&gt;장기 휴재의 이유와 재연재 가능성&lt;/strong&gt; 을 정리합니다.&lt;/p&gt;
&lt;hr&gt;
&lt;h2 id="4-감상에-도움이-되는-포인트"&gt;4. 감상에 도움이 되는 포인트&lt;/h2&gt;
&lt;h3 id="41-챙챙챙이-없는-결투--12합의-진검승부"&gt;4.1. &amp;ldquo;챙챙챙&amp;quot;이 없는 결투 — 1~2합의 진검승부&lt;/h3&gt;
&lt;p&gt;흔한 무협물이나 판타지물처럼 칼이 수십 번 부딪히며 &amp;ldquo;챙챙챙&amp;rdquo; 하는 묘사는 《배가본드》에 거의 없습니다. 무사시 대 요시오카 세이쥬로, 인슌전, 잇토사이전 등 주요 일대일 승부는 실제 진검승부처럼 대부분 1~2합, 길어도 다섯 합 이내에 간결하게 결판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배가본드(バガボンド) 리뷰 Part 1: 이노우에 다케히코, 그리고 무사시의 사람들</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618-vagabond-review-01/</link><pubDate>Thu, 18 Jun 2026 10:56:58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618-vagabond-review-01/</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8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p&gt;《배가본드(バガボンド)》는 《슬램덩크》의 작가 이노우에 다케히코(井上雄彦)가 그린 검호(劍豪) 만화입니다. 일본의 전설적인 검객 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蔵)의 일대기를 소재로 하며, 압도적인 작화와 깊은 심리 묘사로 &amp;ldquo;완결만 된다면 걸작의 반열&amp;quot;이라는 평가를 받아 온 작품입니다.&lt;/p&gt;
&lt;p&gt;이 글은 두 편으로 나뉩니다. Part 1에서는 작가 소개, 작품의 기본 정보,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실제 역사와 얼마나 같고 다른지를 다룹니다. Part 2에서는 작품을 감상할 때 도움이 될 포인트들과, 10년 넘게 이어지는 장기 휴재의 배경 및 재연재 가능성을 살펴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MLB 매니아를 위한 KBO 입문 가이드 Part 3: 통산 기록과 KBO만의 "대첩" 밈</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601-mlb-fan-guide-to-kbo-03/</link><pubDate>Mon, 01 Jun 2026 13:02:00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601-mlb-fan-guide-to-kbo-03/</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7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p&gt;&lt;a href="https://philipjkim.cc/posts/20260601-mlb-fan-guide-to-kbo-01/"&gt;Part 1&lt;/a&gt;에서는 리그 구조와 룰을, &lt;a href="https://philipjkim.cc/posts/20260601-mlb-fan-guide-to-kbo-02/"&gt;Part 2&lt;/a&gt;에서는 2024~2025 두 시즌의 흐름을 살펴봤습니다. 마지막 Part 3에서는 KBO 입문자가 가장 헷갈리는(그리고 가장 재미있어하는) 두 가지를 다룹니다.&lt;/p&gt;
&lt;ol&gt;
&lt;li&gt;&lt;strong&gt;통산 기록 비교&lt;/strong&gt;: KBO와 MLB의 숫자를 나란히 놓고 비교&lt;/li&gt;
&lt;li&gt;&lt;strong&gt;&amp;ldquo;대첩&amp;quot;이라는 자학 어법&lt;/strong&gt;: KBO 팬덤의 가장 독특한 밈 문화&lt;/li&gt;
&lt;/ol&gt;
&lt;hr&gt;
&lt;h2 id="통산-기록-비교-숫자의-스케일"&gt;통산 기록 비교: 숫자의 스케일&lt;/h2&gt;
&lt;p&gt;MLB와 KBO는 리그 역사(MLB 1903년 / KBO 1982년)와 경기 수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다만 각 부문 1위의 숫자가 갖는 의미와 그 기록을 만든 선수의 이야기는 두 리그를 이해하는 좋은 지표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KBO 역대 대첩 TOP 5: 우리는 왜 이걸 보고 있을까</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415-kbo-top-5-daecheop/</link><pubDate>Wed, 15 Apr 2026 10:05:47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415-kbo-top-5-daecheop/</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6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h2 id="들어가며-대첩이란-무엇인가"&gt;들어가며: 대첩이란 무엇인가&lt;/h2&gt;
&lt;p&gt;야구에서 &amp;ldquo;명경기&amp;quot;라는 단어는 보통 양 팀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좋은 투구와 좋은 타격, 좋은 수비가 어우러진 경기를 칭찬하는 표현입니다. 그런데 KBO 팬들은 또 다른 종류의 &amp;ldquo;명경기&amp;quot;를 부르는 그들만의 단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lt;strong&gt;대첩&lt;/strong&gt; 입니다.&lt;/p&gt;
&lt;p&gt;대첩은 칭찬이 아닙니다. 정확히 말하면, &lt;strong&gt;칭찬도 욕도 아닌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묘한 헌사&lt;/strong&gt; 입니다. 양 팀이 사이좋게 자멸하고, 볼넷과 폭투와 실책이 난무하며, 9회까지 가도 도무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그런 경기. 보고 있으면 이게 프로 경기가 맞는지 의심이 들면서도, 또 묘하게 채널을 돌리지 못하는 그런 경기. KBO 팬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amp;ldquo;내가 이걸 왜 보고 있지?&amp;ldquo;라는 자문과 함께 새벽까지 TV 앞을 떠나지 못한 기억이 있을 겁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초한지 vs 은하영웅전설: 양대 세력 대결에서 리더십과 인재가 승패를 가르는 법</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320-chu-han-vs-lotgh-leadership-comparison/</link><pubDate>Fri, 20 Mar 2026 13:36:52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320-chu-han-vs-lotgh-leadership-comparison/</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6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h2 id="들어가며-왜-이-두-작품인가"&gt;들어가며: 왜 이 두 작품인가&lt;/h2&gt;
&lt;p&gt;중국의 고전 &lt;strong&gt;초한지&lt;/strong&gt; 와 일본의 SF 소설 &lt;strong&gt;은하영웅전설&lt;/strong&gt; 은 장르도, 시대도, 배경도 전혀 다릅니다. 한쪽은 기원전 206~202년의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한 고전이고, 다른 한쪽은 먼 미래 은하계를 무대로 한 가상의 서사입니다.&lt;/p&gt;
&lt;p&gt;그럼에도 이 두 작품을 나란히 놓고 싶은 이유는 하나입니다. &lt;strong&gt;삼국지와 달리, 두 작품 모두 명확한 양대 세력의 대결&lt;/strong&gt; 을 중심축으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파리 Passy 묘지에 안장된 유명 인물들</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305-famous-people-buried-at-passy-cemetery/</link><pubDate>Thu, 05 Mar 2026 14:54:46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305-famous-people-buried-at-passy-cemetery/</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6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p&gt;&lt;img src="https://frenchmoments.eu/wp-content/uploads/2017/09/Passy-Cemetery-Paris-10-%C2%A9-French-Moments.jpg" alt="Passy Cemetry with Eiffel Tower"&gt;
*출처: &lt;a href="https://frenchmoments.eu/passy-cemetery-paris/"&gt;https://frenchmoments.eu/passy-cemetery-paris/&lt;/a&gt;&lt;/p&gt;
&lt;p&gt;파리 16구 트로카데로 언덕 위, 에펠탑이 바라보이는 조용한 곳에 &lt;strong&gt;Cimetière de Passy(파시 묘지)&lt;/strong&gt; 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1820년에 개장한 이 묘지는 파리에서 가장 작은 공공묘지 중 하나이지만, 안장된 인물들의 면면은 그 어떤 묘지에도 뒤지지 않습니다. 화려한 영묘와 조각상들 사이를 거닐다 보면, 프랑스와 세계의 예술·문화·정치사를 수놓은 거장들의 이름을 만나게 됩니다.&lt;/p&gt;
&lt;p&gt;이 글에서는 Passy 묘지에 안장된 대표적인 유명 인물 9명을 소개합니다.&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