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Kbo on philipjkim</title><link>https://philipjkim.cc/tags/kbo/</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Kbo on philipjkim</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en-US</language><lastBuildDate>Mon, 01 Jun 2026 13:02:00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philipjkim.cc/tags/kbo/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MLB 매니아를 위한 KBO 입문 가이드 Part 3: 통산 기록과 KBO만의 "대첩" 밈</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601-mlb-fan-guide-to-kbo-03/</link><pubDate>Mon, 01 Jun 2026 13:02:00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601-mlb-fan-guide-to-kbo-03/</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7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p&gt;&lt;a href="https://philipjkim.cc/posts/20260601-mlb-fan-guide-to-kbo-01/"&gt;Part 1&lt;/a&gt;에서는 리그 구조와 룰을, &lt;a href="https://philipjkim.cc/posts/20260601-mlb-fan-guide-to-kbo-02/"&gt;Part 2&lt;/a&gt;에서는 2024~2025 두 시즌의 흐름을 살펴봤습니다. 마지막 Part 3에서는 KBO 입문자가 가장 헷갈리는(그리고 가장 재미있어하는) 두 가지를 다룹니다.&lt;/p&gt;
&lt;ol&gt;
&lt;li&gt;&lt;strong&gt;통산 기록 비교&lt;/strong&gt;: KBO와 MLB의 숫자를 나란히 놓고 비교&lt;/li&gt;
&lt;li&gt;&lt;strong&gt;&amp;ldquo;대첩&amp;quot;이라는 자학 어법&lt;/strong&gt;: KBO 팬덤의 가장 독특한 밈 문화&lt;/li&gt;
&lt;/ol&gt;
&lt;hr&gt;
&lt;h2 id="통산-기록-비교-숫자의-스케일"&gt;통산 기록 비교: 숫자의 스케일&lt;/h2&gt;
&lt;p&gt;MLB와 KBO는 리그 역사(MLB 1903년 / KBO 1982년)와 경기 수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다만 각 부문 1위의 숫자가 갖는 의미와 그 기록을 만든 선수의 이야기는 두 리그를 이해하는 좋은 지표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MLB 매니아를 위한 KBO 입문 가이드 Part 2: 2024~2025 시즌으로 보는 두 리그의 흐름</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601-mlb-fan-guide-to-kbo-02/</link><pubDate>Mon, 01 Jun 2026 13:01:00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601-mlb-fan-guide-to-kbo-02/</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7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p&gt;&lt;a href="https://philipjkim.cc/posts/20260601-mlb-fan-guide-to-kbo-01/"&gt;Part 1&lt;/a&gt;에서는 KBO와 MLB의 구조적 차이와 룰, 응원 문화를 살펴봤습니다. Part 2에서는 2024~2025 두 시즌의 흐름을 통해 두 리그의 현재 모습을 비교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같은 야구지만 흐름은 꽤 다릅니다.&lt;/p&gt;
&lt;hr&gt;
&lt;h2 id="2024-시즌-두-리그-모두-우승팀이-압도적이었다"&gt;2024 시즌: 두 리그 모두 우승팀이 압도적이었다&lt;/h2&gt;
&lt;h3 id="mlb-2024-다저스-vs-양키스-21세기-첫-클래식-매치업"&gt;MLB 2024: 다저스 vs 양키스, 21세기 첫 클래식 매치업&lt;/h3&gt;
&lt;p&gt;MLB 2024년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월드시리즈였습니다. LA 다저스가 양키스를 4승 1패로 꺾고 통산 8번째 우승을 차지했는데, 다저스와 양키스가 월드시리즈에서 만난 것은 1981년 이후 43년 만이었습니다(&lt;a href="https://en.wikipedia.org/wiki/2024_World_Series"&gt;Wikipedia: 2024 World Series&lt;/a&gt;). 시리즈 MVP는 다저스의 프레디 프리먼이 수상했고, 그는 1~4차전 첫 타석에서 모두 홈런을 친 월드시리즈 최초의 4경기 연속 홈런 기록을 세웠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MLB 매니아를 위한 KBO 입문 가이드 Part 1: 리그 구조와 룰, 문화의 차이</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601-mlb-fan-guide-to-kbo-01/</link><pubDate>Mon, 01 Jun 2026 13:00:00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601-mlb-fan-guide-to-kbo-01/</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7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h2 id="들어가며-왜-지금-kbo인가"&gt;들어가며: 왜 지금 KBO인가&lt;/h2&gt;
&lt;p&gt;MLB를 오래 본 팬에게 KBO는 종종 &amp;ldquo;수준 낮은 더블 A 야구&amp;quot;로 치부되어 왔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평균적인 경기 수준은 여전히 MLB와 격차가 있습니다. 그러나 2024년 KBO 리그가 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1,000만 관중을 돌파(&lt;a href="https://www.koreabaseball.com/MediaNews/Notice/View.aspx?bdSe=10205"&gt;KBO 보도자료, 2024-09-15&lt;/a&gt;) 한 데서 알 수 있듯, 한국 프로야구는 단순히 경기력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고유의 매력을 갖춘 콘텐츠가 되었습니다.&lt;/p&gt;
&lt;p&gt;이 시리즈는 MLB는 익숙하지만 KBO는 잘 모르는 야구 팬을 위해 세 편으로 나누어 다음을 정리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타율 vs OPS: 클래식 강타자와 세이버메트릭스 강타자 비교 — MLB·KBO 사례 분석</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504-classic-vs-sabermetrics-hitter/</link><pubDate>Mon, 04 May 2026 10:51:39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504-classic-vs-sabermetrics-hitter/</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7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h2 id="들어가며--같은-단어-다른-강타자"&gt;들어가며 — 같은 단어, 다른 강타자&lt;/h2&gt;
&lt;p&gt;야구 팬들이 &amp;ldquo;강타자&amp;quot;라는 단어를 쓸 때, 머릿속에 떠올리는 이미지는 사람마다 꽤 다릅니다. 어떤 이는 &amp;ldquo;삼진을 거의 당하지 않고 매 타석 공을 어떻게든 그라운드 안으로 맞혀 보내는 컨택트의 달인&amp;quot;을 떠올리고, 어떤 이는 &amp;ldquo;한 시즌에 50개 이상 담장을 넘기는 거포&amp;quot;를 떠올립니다. 둘 다 강타자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지만, 두 선수를 한 줄로 세우는 데 사용하는 자(尺)는 시대에 따라 크게 바뀌어 왔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KBO 역대 대첩 TOP 5: 우리는 왜 이걸 보고 있을까</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415-kbo-top-5-daecheop/</link><pubDate>Wed, 15 Apr 2026 10:05:47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415-kbo-top-5-daecheop/</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6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h2 id="들어가며-대첩이란-무엇인가"&gt;들어가며: 대첩이란 무엇인가&lt;/h2&gt;
&lt;p&gt;야구에서 &amp;ldquo;명경기&amp;quot;라는 단어는 보통 양 팀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좋은 투구와 좋은 타격, 좋은 수비가 어우러진 경기를 칭찬하는 표현입니다. 그런데 KBO 팬들은 또 다른 종류의 &amp;ldquo;명경기&amp;quot;를 부르는 그들만의 단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lt;strong&gt;대첩&lt;/strong&gt; 입니다.&lt;/p&gt;
&lt;p&gt;대첩은 칭찬이 아닙니다. 정확히 말하면, &lt;strong&gt;칭찬도 욕도 아닌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묘한 헌사&lt;/strong&gt; 입니다. 양 팀이 사이좋게 자멸하고, 볼넷과 폭투와 실책이 난무하며, 9회까지 가도 도무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그런 경기. 보고 있으면 이게 프로 경기가 맞는지 의심이 들면서도, 또 묘하게 채널을 돌리지 못하는 그런 경기. KBO 팬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amp;ldquo;내가 이걸 왜 보고 있지?&amp;ldquo;라는 자문과 함께 새벽까지 TV 앞을 떠나지 못한 기억이 있을 겁니다.&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