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or: #LLM

바이브 코딩 모델 티어 전략 Part 5: 전환 메커니즘, 에스컬레이션 규칙, 하루 플레이북

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Claude Code 의 /model·opusplan·서브에이전트 모델 고정·effort, Codex 의 /model·config.toml 프로파일·plan_mode_reasoning_effort·서브에이전트 모델 같은 실제 전환 수단을 정리하고, 언제 한 칸 올리고 내릴지의 에스컬레이션 규칙, 구독 한도를 일주일 단위로 배분하는 법, 팀 단위 거버넌스, 그리고 한 장짜리 암기표로 마무리합니다.

[Read more]

바이브 코딩 모델 티어 전략 Part 4: 중가는 구현의 기본값, 저가는 명세가 정확할 때, 바닥은 읽기와 잡일

사다리의 아래쪽을 다룹니다. Opus 5 와 GPT-5.6 Sol 이 2026년 여름 이후 구현 단계의 기본값이 된 가격 구조, Sonnet 5 와 Terra 가 충분해지는 조건, Haiku 4.5 와 Luna 가 맡는 읽기·테스트·문서·커밋 같은 일, 낮은 티어에 effort 를 올려 쓰는 요령과 그 반론, 그리고 아래 티어의 실패 모드(코너 커팅, 컨텍스트 한계, 서브에이전트 지원 여부)를 막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Read more]

바이브 코딩 모델 티어 전략 Part 3: 고가 티어는 판단에 쓰고 물량에 쓰지 않는다

Claude Fable 5.1 과 GPT-6 Astra 같은 고가 티어를 써야 하는 네 자리(계획·설계, 모호한 문제와 난제 디버깅, 위험한 변경의 리뷰, 장시간 자율 작업)와 쓰면 안 되는 자리를 공식 문서·실측·커뮤니티 증언으로 가립니다. 고가 모델을 상시 실행자가 아니라 “부르는” Advisor 패턴의 실측 수치, 주간 한도 50% 규칙, Astra 를 medium 에서 시작하라는 실사용 조언까지 다룹니다.

[Read more]

바이브 코딩 모델 티어 전략 Part 2: 세션을 여섯 단계로 쪼개면 답이 보인다

바이브 코딩 세션을 탐색·계획·구현·디버깅·리뷰·정리의 여섯 단계로 나누고, 단계마다 토큰이 소비되는 모양과 실수의 대가가 어떻게 다른지 살핍니다. 그 위에 Anthropic·OpenAI 공식 문서, 테크블로거, Hacker News·X 실사용자가 각 단계에 권하는 티어를 한 표로 모으고, “항상 최고” 와 “공격적으로 낮춰라” 두 진영이 어디서 갈리는지 정리합니다.

[Read more]

바이브 코딩 모델 티어 전략 Part 1: 토큰 단가는 비용이 아니다

Claude Code 의 Fable·Opus·Sonnet, Codex 의 Astra·Sol·Terra 세 티어를 작업 단계에 따라 바꿔 쓰는 전략을 다루는 5부작의 첫 편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공식 가격표를 검증하고, “토큰 단가” 와 “작업당 비용” 이 왜 다른지, effort 와 프롬프트 캐시가 모델 티어보다 큰 비용 레버인 이유를 Anthropic·OpenAI 공식 문서와 실측 자료로 정리합니다.

[Read more]

사고의 외주화, 6개월 후 Part 3: 원문이 예상하지 못한 것들

사고의 외주화가 실행의 외주화로 넘어가면서 ‘검수 시점’이라는 것이 사라졌습니다. 검증이 병목이 되었고, 개인 최적과 집단 최적이 갈라졌고, EU는 고위험 규제를 16개월 미뤘습니다. 원문의 결론이었던 Co-pilot / Autopilot 이분법이 왜 더 이상 성립하지 않는지, 그리고 무엇으로 바꿔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Read more]

사고의 외주화, 6개월 후 Part 2: 액션 플랜 네 개를 다시 씁니다

원문이 제시한 네 가지 실행 지침을 2026년 근거로 채점합니다. ‘초안은 내가 쓴다’는 예상보다 훨씬 잘 버텼고, ‘30% 수정 룰’은 근거가 없어 폐기하며, ‘고유성 주입’은 전제 자체가 낡았습니다. 2026년 데이터가 반복해서 가리키는 단일 변수는 수정량이 아니라 질문의 형식입니다.

[Read more]

사고의 외주화, 6개월 후 Part 1: 진단은 맞았는가

2026년 2월에 쓴 「사고의 외주화」는 근거가 하나도 없는 논평이었습니다. 6개월 사이 이 주제에 실증 데이터가 쌓였습니다. 당시 제기한 네 가지 문제를 2026년 자료로 다시 판정합니다. 하나는 메커니즘 설명이 틀렸고, 하나는 초점을 옮겨야 하며, 두 개는 수치가 붙어 오히려 강해졌습니다.

[Read more]

AI 사용자 4유형 Part 3: 늦게 들이는 사람들, 그리고 모두에게

늦게 들이는 두 유형을 다룹니다. 신중한 후발주자는 가장 안전하지만 기회비용이 가장 크고, 떠밀린 사용자는 아무도 세지 않지만 조직 안에서는 다수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네 유형 모두에게 적용되는 공통 원칙과, 이 분류가 통하지 않는 경우를 정리합니다.

[Read more]

AI 사용자 4유형 Part 2: 빨리 들이는 사람들

새 도구가 나오면 그 주에 써 보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대로 쓰는 순진한 실용가는 가장 흔하고 가장 위험하며, 꼼꼼히 보는 감별하는 얼리어답터는 이득이 가장 크지만 가장 지칩니다. 두 유형의 실패 방식과 처방을, 꾸준한 사람용과 쉽게 질리는 사람용으로 나누어 제시합니다.

[Read more]

AI 사용자 4유형 Part 1: 당신은 어느 칸에 있습니까

미국 성인의 49%가 AI 챗봇을 씁니다. 그런데 자신 있게 쓴다는 사람은 18%뿐입니다. 이 격차가 생기는 이유는 사람마다 실패하는 지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3부작의 첫 편에서는 도입 속도와 검증 성향이라는 두 축으로 4가지 유형을 나누고, 자신이 어느 칸에 있는지 진단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Read more]

책 소개: 진화의 가속도 Part 3 — 14년 후의 채점표

커즈와일은 2012년에 목적지를 맞혔습니다. 그러나 그가 그린 지도는 거의 전부 틀렸습니다. 오늘날의 LLM에는 그가 핵심이라고 지목한 은닉 마르코프 모델도, 유전 알고리듬도 없습니다. 3부작의 마지막 편에서는 의 예측을 2026년의 증거로 채점하고, 무엇이 왜 빗나갔는지, 그리고 그를 비판했던 사람들은 얼마나 맞았는지 분석합니다.

[Read more]

책 소개: 진화의 가속도 Part 2 — 마음의 패턴 인식 이론은 무엇을 주장했는가

레이 커즈와일은 2012년 에서 인간 사고의 비밀을 밝혔다고 선언했습니다. 신피질에 3억 개의 패턴 인식기가 계층으로 쌓여 있고, 그 계층이 끊임없이 다음을 예측한다는 마음의 패턴 인식 이론(PRTM)입니다. 3부작의 두 번째 편에서는 이 이론이 정확히 무엇을 주장했고, 당대의 인지과학자들이 왜 그렇게 격렬하게 반발했는지 살펴봅니다.

[Read more]

책 소개: 진화의 가속도 Part 1 — 예언자는 어떻게 살아남으려 하는가

레이 커즈와일이 2012년에 쓴 가 2026년 8월 <진화의 가속도: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 라는 제목으로 한국에 다시 나옵니다. 14년이라는 시차는 이 책을 읽는 방식을 완전히 바꿔 놓습니다. 3부작의 첫 편에서는 책을 읽기 전에 알아야 할 저자, 즉 발명가이자 예언자이자 환자인 레이 커즈와일이라는 사람을 먼저 다룹니다.

[Read more]

AI가 코딩을 다 하는 시대, 컴공은 무엇을 배워야 하나 Part 3: 반론 — 2026년 데이터로 다시 본 것들

서울대 이재욱 교수 인터뷰에 대한 반론을 2026년 최신 자료로 재검증합니다. 무너진 반론 하나를 먼저 밝히고, 속도가 새는 곳, 격차의 진짜 원인, Naur와 Bainbridge라는 두 사각지대를 다룹니다.

[Read more]

AI가 코딩을 다 하는 시대, 컴공은 무엇을 배워야 하나 Part 2: 교육, 학과의 존재 이유, 그리고 안목

서울대 이재욱 교수 인터뷰의 후반부 — 학생이 “중간 배달원"이 되는 문제, 컴공에 가야 하는 이유, 미래 개발자의 안목, 비전공자를 위한 조언 — 을 학습과학과 고용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Read more]

AI가 코딩을 다 하는 시대, 컴공은 무엇을 배워야 하나 Part 1: 영상이 짚은 현실과 바이브 코딩의 임계점

서울대 이재욱 교수의 “코딩도 과제도 AI가 다 하는 시대” 인터뷰를 챕터별로 정리하고, 각 주장에 대한 외부 근거를 붙여 검증합니다. 1부는 코딩 현장의 변화, 코드 작성 자동화, 바이브 코딩의 한계를 다룹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