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차와 교쿠로와 한국 녹차를 우리는 온도와 시간, 말차를 젓는 격불과 그 말의 유래, 도구와 보관, 아침용 냉침과 말차 라테, 우롱차·보이차·홍차 같은 중국 차, 그리고 부록으로 다도 체험과 찻집에서 지킬 예절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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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와 말차 Part 2: 산지와 브랜드
시즈오카와 우지, 가고시마, 그리고 보성과 하동과 제주. 한국과 일본의 차 산지가 어떻게 다르고 이름난 가게와 브랜드가 무엇인지, 2024년부터 이어진 말차 붐이 값을 얼마나 올렸는지, “ceremonial grade” 라는 말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녹차와 말차 Part 1: 커피 대신 한 잔
아침 커피를 녹차나 말차로 바꿔 볼 수 있을지 따져 봅니다. 한국과 일본에 차가 들어온 기록, 센차와 교쿠로와 호지차의 차이, 말차가 녹차와 다른 점, 그리고 커피 한 잔과 차 한 잔의 카페인 비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