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Vibe-Coding on philipjkim</title><link>https://philipjkim.cc/tags/vibe-coding/</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Vibe-Coding on philipjkim</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en-US</language><lastBuildDate>Tue, 04 Aug 2026 08:40:45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philipjkim.cc/tags/vibe-coding/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AI가 코딩을 다 하는 시대, 컴공은 무엇을 배워야 하나 Part 3: 반론 — 2026년 데이터로 다시 본 것들</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804-ai-era-computer-science-education-03/</link><pubDate>Tue, 04 Aug 2026 08:40:45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804-ai-era-computer-science-education-03/</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5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h2 id="들어가며"&gt;들어가며&lt;/h2&gt;
&lt;p&gt;&lt;a href="https://philipjkim.cc/posts/20260804-ai-era-computer-science-education-01/"&gt;Part 1&lt;/a&gt;과 &lt;a href="https://philipjkim.cc/posts/20260804-ai-era-computer-science-education-02/"&gt;Part 2&lt;/a&gt;에서는 서울대 이재욱 교수의 인터뷰 &lt;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i0NcKL1JLfg"&gt;〈코딩도 과제도 AI가 다 하는 시대, 컴공에서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lt;/a&gt;를 일곱 챕터로 나눠 정리하고 각 주장에 외부 근거를 붙였습니다. 이번 편은 방향을 바꿔, 데이터가 뒷받침하지 않는 부분과 영상이 아예 다루지 않은 조각들을 다룹니다.&lt;/p&gt;
&lt;p&gt;한 가지 방법론을 먼저 밝힙니다. &lt;strong&gt;이 글의 근거는 가급적 2026년 자료로 한정했고, 추이를 볼 때는 2023~2026년 구간을 봤습니다.&lt;/strong&gt; 이 분야는 6개월이면 결론이 뒤집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다시 검증해 보니 &lt;strong&gt;반론 하나는 완전히 무너졌고, 나머지는 대부분 훨씬 강해졌으며, 하나는 방향이 반대로 뒤집혔습니다.&lt;/strong&gt;&lt;/p&gt;</description></item><item><title>AI가 코딩을 다 하는 시대, 컴공은 무엇을 배워야 하나 Part 2: 교육, 학과의 존재 이유, 그리고 안목</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804-ai-era-computer-science-education-02/</link><pubDate>Tue, 04 Aug 2026 08:33:12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804-ai-era-computer-science-education-02/</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5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h2 id="들어가며"&gt;들어가며&lt;/h2&gt;
&lt;p&gt;&lt;a href="https://philipjkim.cc/posts/20260804-ai-era-computer-science-education-01/"&gt;Part 1&lt;/a&gt;에서는 서울대 이재욱 교수의 인터뷰 &lt;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i0NcKL1JLfg"&gt;〈코딩도 과제도 AI가 다 하는 시대, 컴공에서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lt;/a&gt;의 앞쪽 세 챕터를 다뤘습니다.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시간의 무게중심이 쓰기에서 읽기로 옮겨 갔고, 코드 작성은 거의 자동화될 수 있지만 무엇을 만들지 정의하는 일은 인간에게 남으며, 바이브 코딩은 프로토타입에는 훌륭하지만 프로덕션에서는 95%가 0%가 됩니다.&lt;/p&gt;
&lt;p&gt;이번 편은 후반부 네 챕터입니다. 교육 현장의 문제, 컴퓨터공학이라는 학과의 존재 이유, 앞으로 중요해질 역량, 그리고 비전공자를 위한 조언입니다. 앞 편과 마찬가지로 영상의 주장을 정리한 뒤 외부 근거를 붙이고, 마지막에 짚어야 할 부분을 덧붙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AI가 코딩을 다 하는 시대, 컴공은 무엇을 배워야 하나 Part 1: 영상이 짚은 현실과 바이브 코딩의 임계점</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804-ai-era-computer-science-education-01/</link><pubDate>Tue, 04 Aug 2026 08:30:13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804-ai-era-computer-science-education-01/</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5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p&gt;&lt;em&gt;좋은 영상을 알려주신 Eroica 님께 감사드립니다.&lt;/em&gt;&lt;/p&gt;
&lt;hr&gt;
&lt;h2 id="들어가며"&gt;들어가며&lt;/h2&gt;
&lt;p&gt;서울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의 인터뷰 시리즈 「샤로잡다」 시즌 2 에 &lt;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i0NcKL1JLfg"&gt;〈코딩도 과제도 AI가 다 하는 시대, 컴공에서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lt;/a&gt; 편이 2026년 7월 23일 공개되었습니다. 약 20분 분량이고, 게시 열흘 남짓 만에 조회수 26만 회를 넘겼습니다.&lt;/p&gt;
&lt;p&gt;출연자는 &lt;strong&gt;이재욱 교수&lt;/strong&gt; 입니다.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이며 2025년 9월부터 &lt;a href="https://aiis.snu.ac.kr/sub2_1.php"&gt;서울대학교 AI연구원(AIIS)&lt;/a&gt; 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컴파일러와 하드웨어 아키텍처, 운영체제를 연구해 온 AI 인프라 전문가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모델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lt;strong&gt;모델이 돌아가는 바닥을 만드는 사람&lt;/strong&gt; 의 관점에서 나온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Agentic Coding 시대의 개발방법론 — 더 중요해진 5가지, 무용해진 5가지</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428-agentic-coding-methodologies-survived-and-faded/</link><pubDate>Tue, 28 Apr 2026 12:40:28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428-agentic-coding-methodologies-survived-and-faded/</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Claude Opus 4.7 을 이용해 초안이 작성되었으며, 이후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h2 id="들어가며-사라진-것이-아니라-재배치되었다"&gt;들어가며: 사라진 것이 아니라 재배치되었다&lt;/h2&gt;
&lt;p&gt;2025년 한 해를 거치면서 백엔드 개발자가 키보드 앞에서 보내는 시간의 모양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Claude Code, Cursor, Codex 같은 에이전트가 대부분의 코드를 직접 작성하고, 사람은 명세를 다듬고, 결과를 검증하고, 다음 작업을 지시하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Stack Overflow의 &lt;a href="https://stackoverflow.blog/2025/12/29/developers-remain-willing-but-reluctant-to-use-ai-the-2025-developer-survey-results-are-here/"&gt;2025 Developer Survey&lt;/a&gt;는 응답자의 66%가 &lt;em&gt;almost-right AI code&lt;/em&gt; 를 고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고 답했습니다.&lt;/p&gt;
&lt;p&gt;이 변화 앞에서 가장 자주 듣는 잘못된 결론이 &lt;em&gt;&amp;ldquo;이제 SW 엔지니어링 방법론은 다 의미가 없어졌다&amp;rdquo;&lt;/em&gt; 입니다. 하지만 2025년 하반기에서 2026년 초까지 Kent Beck, Birgitta Böckeler, Simon Willison, Armin Ronacher, Steve Yegge처럼 실제로 에이전트와 매일 일하는 시니어 엔지니어들이 남긴 글을 읽어 보면 정반대 그림이 보입니다. &lt;strong&gt;방법론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은 더 중요해지고 어떤 것은 의미를 잃는 형태로 재배치되었습니다&lt;/strong&gt;.&lt;/p&gt;</description></item><item><title>AI 코딩 시대의 그림자, 7개월 후: 무엇이 변했고 무엇이 남았나</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60313-ai-coding-shadows-revisited/</link><pubDate>Fri, 13 Mar 2026 09:11:11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60313-ai-coding-shadows-revisited/</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글은 philipjkim 이 초안을 작성했으며, 이후 Claude Opus 4.6 을 이용한 퇴고를 거쳤습니다.&lt;/em&gt;&lt;/p&gt;
&lt;hr&gt;
&lt;p&gt;지난 2025년 8월, &lt;a href="https://philipjkim.cc/posts/20250805-shadows-of-ai-coding-era/"&gt;AI 코딩 시대의 그림자: LLM 의존이 개발자에게 미치는 잠재적 위험 5가지&lt;/a&gt;라는 글을 썼습니다. 당시 &lt;code&gt;vibe-coding&lt;/code&gt;이라는 단어가 막 퍼지기 시작하던 때였고, AI 코딩 도구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던 시기였습니다.&lt;/p&gt;
&lt;p&gt;7개월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 Claude Code, Cursor, Windsurf 같은 AI 코딩 에이전트들은 단순한 코드 생성을 넘어 프로젝트 전체를 자율적으로 다루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개발자들의 일상에서 AI agent 없이 코딩하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많은 팀에서 AI agent는 이미 팀원 한 명에 준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책 소개: VIBE CODING by Gene Kim and Steve Yegge</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50807-book-vibe-coding-preface/</link><pubDate>Thu, 07 Aug 2025 07:44:08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50807-book-vibe-coding-preface/</guid><description>&lt;p&gt;&lt;em&gt;이 책의 존재를 알려준 &lt;a href="mailto:r@rsl.kr"&gt;r@rsl.kr&lt;/a&gt; 에게 감사를 표합니다.&lt;/em&gt;&lt;/p&gt;
&lt;ul&gt;
&lt;li&gt;이 책의 공개된 일부 내용은 &lt;a href="https://go.itrevolution.net/e/Xys/U3oak/7Qm/R2mkNon98"&gt;https://go.itrevolution.net/e/Xys/U3oak/7Qm/R2mkNon98&lt;/a&gt; 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lt;/li&gt;
&lt;li&gt;이 글은 제가 pdf 원문을 읽기 전 맥락을 먼저 갖기 위해 Gemini 에 번역/요약을 요청한 결과입니다.&lt;/li&gt;
&lt;/ul&gt;
&lt;hr&gt;
&lt;h2 id="책-소개-vibe-coding---무엇을-다루는가"&gt;책 소개: &amp;ldquo;VIBE CODING&amp;rdquo; - 무엇을 다루는가?&lt;/h2&gt;
&lt;p&gt;이 책은 &lt;strong&gt;&amp;ldquo;바이브 코딩(Vibe Coding)&amp;rdquo;&lt;/strong&gt; 이라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 패러다임을 중심으로, 생성형 AI(GenAI), 챗(Chat), 에이전트(Agent)를 활용하여 실제 상용 수준의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저자들은 바이브 코딩이 단순히 코드를 빨리 짜는 기술을 넘어, 소프트웨어를 &lt;strong&gt;누가, 어떤 속도로, 얼마나 큰 야망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지&lt;/strong&gt;에 대한 근본적인 정의를 바꾸고 있다고 주장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번역글: 형편없는 바이브 코더의 9가지 습관</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50806-9-habits-of-the-highly-ineffective-vibe-coder/</link><pubDate>Wed, 06 Aug 2025 15:28:31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50806-9-habits-of-the-highly-ineffective-vibe-coder/</guid><description>&lt;p&gt;원문: &lt;a href="https://www.infoworld.com/article/4029093/9-habits-of-the-highly-ineffective-vibe-coder.html"&gt;https://www.infoworld.com/article/4029093/9-habits-of-the-highly-ineffective-vibe-coder.html&lt;/a&gt; (Translated by Google Gemini)&lt;/p&gt;
&lt;hr&gt;
&lt;p&gt;바이브 코딩이 정말 그렇게 쉽다고요? AI의 현실 세계적 등가물인 집사를 생각해 보세요. 새로운 집사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하거나 완벽한 마티니를 만드는 방법과 같은 기술을 가르치는 전문 학교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학교들이 부자들에게 집사와 잘 지내는 방법을 가르치는 병행 과정도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맞습니다. 부자들은 찻잔을 올바르게 잡는 방법을 배워서 집사가 우아하게 차를 채울 수 있도록 합니다. 심지어 어떤 종류의 요청이 적절하고 어떤 것이 그렇지 않은지도 배웁니다. 이것은 2분짜리 틱톡 비디오에서는 가르칠 수 없는 종류의 일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번역글: 증강 코딩: 바이브를 넘어</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50806-augmented-coding-beyond-the-vibes/</link><pubDate>Wed, 06 Aug 2025 09:22:00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50806-augmented-coding-beyond-the-vibes/</guid><description>&lt;p&gt;원문: &lt;a href="https://tidyfirst.substack.com/p/augmented-coding-beyond-the-vibes"&gt;https://tidyfirst.substack.com/p/augmented-coding-beyond-the-vibes&lt;/a&gt; (Translated by Google Gemini)&lt;/p&gt;
&lt;p&gt;&lt;em&gt;이 글의 존재를 알려준 &lt;a href="mailto:r@rsl.kr"&gt;r@rsl.kr&lt;/a&gt; 에게 감사를 표합니다.&lt;/em&gt;&lt;/p&gt;
&lt;hr&gt;
&lt;p&gt;최근 증강 코딩을 사용하여 B+ 트리 라이브러리를 구축하려는 야심 찬 프로젝트에서 좋은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 결과물은 &lt;a href="https://github.com/KentBeck/BPlusTree3"&gt;&lt;em&gt;BPlusTree3&lt;/em&gt;&lt;/a&gt; - Rust 및 Python으로 구현된 성능 경쟁력이 있고, 어쩌면 프로덕션에 즉시 사용 가능한 구현입니다. 저는 친구와 앉아 저의 이야기를 나누고 GenAI 시대의 프로그래밍 미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lt;/p&gt;
&lt;h2 id="무엇이-당신을-b-트리를-먼저-구현하게-만들었나요"&gt;무엇이 당신을 B+ 트리를 먼저 구현하게 만들었나요?&lt;/h2&gt;
&lt;p&gt;증강 코딩의 놀라운 힘을 깨닫기 시작했을 때, 저는 과거에 기술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프로젝트들을 떠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중 하나는 특수 목적 데이터베이스였습니다. 지금 그 데이터베이스 프로젝트를 구현하면서 B+ 트리 데이터 구조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래서 목표를 바꿨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AI 코딩 시대의 그림자: LLM 의존이 개발자에게 미치는 잠재적 위험 5가지</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50805-shadows-of-ai-coding-era/</link><pubDate>Tue, 05 Aug 2025 16:12:15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50805-shadows-of-ai-coding-era/</guid><description>&lt;p&gt;&lt;code&gt;vibe-coding&lt;/code&gt;, &lt;code&gt;agent-coding&lt;/code&gt; 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은 시대입니다. Claude, Gemini, GitHub Copilot과 같은 LLM(거대 언어 모델) 기반 코딩 도구들은 이제 단순히 코드 스니펫을 자동 완성해주는 수준을 넘어, 우리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프로젝트 전체의 구조를 짜고 방대한 양의 코드를 순식간에 만들어냅니다. 생산성의 혁신이라 부를 만한 이 변화는 분명 경이롭습니다.&lt;/p&gt;
&lt;p&gt;하지만 이 강력한 도구에 과도하게 의존하기 시작하면서, 우리는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종류의 문제들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밝은 빛이 강할수록 그림자도 짙어지는 법입니다. 지난 주말 바이브코딩을 직접 경험해 보며 그런 그림자의 영역을 빠르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LLM 기반 코딩에 대한 의존이 개발자 개인과 팀에 미칠 수 있는 5가지 잠재적 위험을 심도 있게 다뤄보고자 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Go 는 왜 LLM 기반 Vibe-Coding에 적합한 언어인가?</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50731-golang-for-vibe-coding/</link><pubDate>Thu, 31 Jul 2025 11:55:18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50731-golang-for-vibe-coding/</guid><description>&lt;p&gt;이 글에서는 LLM을 활용한 Vibe-Coding 시대에 Go 언어가 가지는 장점들을 알아봅니다.&lt;/p&gt;
&lt;p&gt;&lt;em&gt;(영문 글을 번역했던 블로그 대부분의 포스트와는 달리 이 글은 제가 초안을 작성하고, Gemini 의 도움을 받아 개선된 originality 가 있는 글입니다.)&lt;/em&gt;&lt;/p&gt;
&lt;hr&gt;
&lt;h2 id="1-강력한-정적-타입-시스템과-컴파일-단계"&gt;1. 강력한 정적 타입 시스템과 컴파일 단계&lt;/h2&gt;
&lt;p&gt;Go는 정적 타입 언어이며 컴파일을 통해 실행 파일을 만듭니다. 이는 코드가 실행되기 전, 즉 컴파일 시점에 타입 불일치, 함수 인자 오류, 존재하지 않는 변수 참조 등 수많은 오류를 미리 잡아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번역글: Gemini CLI: 소개 및 그 진정한 가치</title><link>https://philipjkim.cc/posts/20250730-gemini-cli-an-introduction-and-its-real-value/</link><pubDate>Wed, 30 Jul 2025 09:08:43 +0900</pubDate><guid>https://philipjkim.cc/posts/20250730-gemini-cli-an-introduction-and-its-real-value/</guid><description>&lt;p&gt;&lt;em&gt;원문: &lt;a href="https://medium.com/@terrycho/gemini-cli-an-introduction-and-its-real-value-15bd070fb011"&gt;https://medium.com/@terrycho/gemini-cli-an-introduction-and-its-real-value-15bd070fb011&lt;/a&gt; (translated by Google Gemini)&lt;/em&gt;&lt;/p&gt;
&lt;hr&gt;
&lt;p&gt;얼마 전, Gemini CLI 발표 직후 구글의 Gemini 서버가 과부하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사람들은 왜 Gemini CLI에 그렇게 열광하는 걸까요? 우리는 이미 웹과 데스크톱에서 사용할 수 있는 ChatGPT와 Claude, 그리고 Cursor와 Windsurf 같은 코딩 AI 도구, 심지어 Lovable과 V0 같은 바이브 코딩 도구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터미널 기반의 새로운 CLI 기반 AI가 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lt;/p&gt;
&lt;p&gt;&lt;img src="https://miro.medium.com/v2/resize:fit:1400/format:webp/1*mnQoAMyjje5FOHG5TT85qA.png" alt="img1"&gt;&lt;/p&gt;
&lt;p&gt;무료 서비스 발표가 상당한 인기를 얻었지만, Gemini CLI는 전체 소프트웨어 개발 수명 주기(SDLC)를 아우르는 오케스트레이터로서 새로운 입지를 확립했습니다. 이는 소프트웨어 개발 전체를 포괄하려는 야심 찬 계획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이 글에서는 Gemini CLI가 왜 그렇게 인기 있는지, 그 특징과 차별점, 숨겨진 가치, 그리고 미래 개발 가능성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